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얼루어코리아

코트부터 패딩까지. 겨울 아우터

25,18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셀럽들의 겨울 아우터

출처@nayoungkeem

올 겨울 데일리로 입을 새로운 코트를 쇼핑할 예정인데, 카멜, 블랙이 지겹다면 김나영이 입은 것과 같은 짙은 코코아 브라운 컬러 코트를 추천한다. 화이트, 베이지, 브라운 등 뉴트럴 컬러에 매치하면 청순하면서도 우아하고 쨍한 블루, 레드 등 비비드한 컬러에도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린다. 그녀처럼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기장에 코쿤 실루엣을 선택하면 캐주얼한 룩에는 물론 드레시한 스타일링에도 멋스럽게 걸칠 수 있다.

출처@hyominnn

보온과 스타일, 활동성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아우터를 찾는다면 단연 숏 패딩이다. 데님, 트레이닝 수트 등 경쾌하거나 스포티한 무드에는 물론, 은근히 드레시하거나 우아한 룩에도 멋스럽게 잘 어울린다는 사실. 평소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효민처럼 심플한 티셔츠에 팬츠를,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패턴이 있는 미디길이 원피스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봐도 좋겠다.

출처@hyunah_aa

핏이 넉넉한 레더 코트를 가지고 있다면 두터운 이너와 매치해 겨우내 활용해보시길. 은근히 따뜻한데 아이템 자체가 지닌 존재감이 강렬하기 때문에 별다른 스킬 없이도 스타일리시해보일 수 있다. 현아처럼 니트 비니 혹은 퍼나 패딩 등 겨울 소재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한겨울에도 추워보이지 않는다.

출처@cha_mi

옷장 속 시어링 재킷 하나쯤은 필수!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테디베어 느낌의 코트도 좋겠지만 평소 경쾌하고 캐주얼한 룩을 즐긴다면 배우 차정원이 입은 것과 같이 짧은 기장의 재킷을 선택하면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장 손쉬운 스타일링은 단연 데님. 심플한 이너에 데님 팬츠를 입고 컬러풀한 삭스 등으로 포인트를 더해볼 것.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