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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2020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KUANKU' MAKE UP 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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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중심에는 일명 ‘꾸안꾸’ 메이크업이 존재한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최대한 본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 포인트. 본연의 피부색과 빛을 살린 베이스 메이크업, 마치 내 입술인 듯한 립 컬러가 그것이다. 속눈썹도 내 것처럼 감쪽같이 연출하길 원해 뭉침 없이 깔끔한 포뮬러의 마스카라를 선택한다.

'MLBB 립' 부문 위너

1 헤라의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429 네이키드아몬드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해 맑게 발색되는 컬러 립밤. 따뜻한 브라운톤이 그윽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3.5g 3만5천원.

매우 촉촉한 제형으로 입술에 부담을 주지 않아 한 표! 모든 이에게 잘 어울릴 뉴트럴 톤이라 점수를 보탰다. – <얼루어 US>
MLBB 컬러를 맑고 투명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심한 흔적이 엿보인다. – <얼루어 코리아>
'듀이 립 틴트' 부문 위너

2 어뮤즈의 듀 틴트 #05 힙지로

입술을 물로 코팅한 듯 투명한 윤기가 매력적인 립틴트. 끈적임 없이 발리고 색이 자연스럽게 스며 혈색을 더해준다. 4g 2만원.

광택이 사라져도 여전히 입술이 촉촉하고 예뻐 보인다. – <얼루어 US>
‘물먹립’의 대표주자라고 불러도 될 만큼 글로시한 느낌을 잘 구현한 제품. 예쁜 윤기가 꽤 오래 지속된다. – <얼루어 코리아>
'블러 립' 부문 위너

3 라비오뜨의 샤또 라비오뜨 와인 립틴트 벨벳 #코냑레드, #코르크누드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렸다가 블렌딩하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부드럽고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딥 레드와 베이지 컬러다. 각 7g 1만6천원.

와인병을 닮은 귀여운 패키지가 인상적. 밀착력은 물론 발색도 훌륭했다. – <얼루어 US>
감성 필터를 씌운 듯 얼굴이 그윽해 보이는 효과! 두 컬러를 적절히 섞어 바르면 매혹적인 블러립이 완성된다. – <얼루어 코리아>
'깔끔 마스카라' 부문 위너

4 지베르니의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2.5mm의 초슬림 브러시와 마이크로 파이버의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마스카라! 눈 앞머리부터 언더 속눈썹까지 깔끔하게 빗어 올려준다. 4g 1만6천원.

브러시가 놀랍도록 얇아 자연스러운 룩을 연출하기에 제격.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감싸 길게 연장해주고 겹겹이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다. – <얼루어 US>
본래 길고 또렷한 속눈썹을 가진 듯 연출해준다. 그야말로 ‘모태 예쁨’을 완성하고 싶은 이들에게 필수템! 클렌징도 쉬운 기특한 제품이다. – <얼루어 코리아>
'글로우 쿠션' 부문 위너

5 수려한의 골든 동안 쿠션

브랜드의 최고가 앰플인 ‘수 천삼 선유 황금 앰플’의 핵심 성분을 함유한 안티에이징 쿠션. 퍼프로 두드릴수록 화사한 광채가 살아난다. 15g 3만원.

가벼운 제형과 자연스러운 컬러, 적당한 보습력! 삼박자를 고루 갖춘 쿠션. – <얼루어 US>
촉촉하게 발리고 얼굴에 윤기를 살려준다. 다크닝 없이 화사함을 오래 유지해주기까지! – <얼루어 코리아>
'톤업 크림' 부문 위너

6 AHC의 아우라 시크릿 톤업 크림

독자적인 빛 발효 기술에 핑크 뮬리 성분을 더해 완성한 톤업 크림. 화사함과 생기가 필요한 부위에 은은한 핑크 광채를 더해준다. 커버와 리프팅,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갖췄다. 50g 3만2천원.

예쁜 핑크빛 포뮬러가 얼굴을 화사해 보이게 해준다. 다른 후보에 비해 하얗게 뜨지 않고 피부에 잘 스며든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 <얼루어 US>
보는 각도에 따라 오묘한 빛을 내뿜으며 피부를 더욱 예뻐 보이게 만들어준다. –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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