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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2020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K-BEAUTY FOR SENSITIVE ME 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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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색 드레스는 코스(Cos). 이어링은 타티아나(Tatiana).

급격한 기후 변화와 각종 공해, 예측할 수 없는 스트레스 등 피부를 위협하는 유해 요소는 해마다 늘고 있다. 우린 매일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른다. 집으로 돌아오면 얼굴과 두피에 달라붙은 각종 오염 물질을 딥클렌징 제품으로 씻어내고, 진정 성분의 마스크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제품을 고를 때도 불필요하거나 유해한 성분이 배제된 최소 성분의 스킨케어 제품을 찾는다. K뷰티의 한 카테고리로 ‘예민한 피부를 위한 아이템’을 내세운 건 여성들의 뷰티 루틴의 시작과 끝에 늘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주제이기 때문. 세분화된 클렌징의 중요성과 안전하고 편안한 스킨케어는 뷰티업계에서 지금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다.

'탈모케어 샴푸' 부문 위너

1 닥터포헤어의 폴리젠 샴푸

아미노산계 세정 성분과 식물 유래 추출물을 사용한 저자극 샴푸. 두피의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깔끔하게 씻어주고 모근을 튼튼하게 가꿔준다. 500ml 3만7천원.

조밀하고 탄탄한 거품과 기분 좋은 상쾌한 향을 칭찬하고 싶다. – <얼루어 US>
머리를 감고 난 후의 개운하고 깨끗한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는 점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 – <얼루어 코리아>
'무기 자외선 차단제' 부문 위너

2 닥터지의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SPF50+/PA++++

순한 징크옥사이드 성분을 담은 무기자차. 촉촉하게 발리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50ml 2만8천원.

백탁현상 없이 얼굴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게 매력! 이 제품을 미국에서 볼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고대한다. – <얼루어 US>
향이 강하지 않고 제형도 로션처럼 가벼워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들에게 환영받을 선케어 제품. – <얼루어 코리아>
'최소 성분 아이템' 부문 위너

3 동인비의 1899 싱글 에센스

정관장 달임액 기법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홍삼 추출물 100%의 워터 에센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맑고 투명한 얼굴로 가꿔준다. 120ml 9만원.

매우 가볍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게 장점이다. 향 역시 강하지 않아 피부가 예민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 <얼루어 US>
홍삼 추출물의 딱 한 가지 성분으로 완성한 이 에센스는 순한 데다가 기본기가 탄탄하다. 수분과 영양을 피부 깊숙이 전하고 번들거림 없이 촉촉함만 남긴다. – <얼루어 코리아>
'미세 먼지 클렌저' 부문 위너

4 포인트의 딥클린 휩 클렌징 폼

적은 양으로도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져 메이크업 잔여물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제거한다. 파라벤과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인공 색소 등 유해 성분을 배제했다. 175g 1만1천9백원.

세정력이 뛰어나지만 피부 보호막을 자극할 정도로 과하진 않다. 정도를 지켰다는 점에 박수를 보낸다. – <얼루어 US>
웬만한 메이크업은 다 지워주는 데다가 세안 후 얼굴이 건조해지는 증상도 거의 느끼지 못했다. 클렌저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을 두루 갖췄다. – <얼루어 코리아>
'진정 마스크' 부문 위너

5 아비브의 약산성 pH 시트 마스크 어성초 핏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인 어성초 잎이 핵심 성분. pH 균형을 맞춰주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얼굴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30ml 4천원.

우선 피부 진정 효과가 훌륭했다. 시트 마스크를 얼굴에서 떼어내고 몇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촉촉함이 유지돼 높은 점수를 줬다. – <얼루어 US>
대나무와 알부민을 결합해 만든 시트는 다른 마스크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던 포인트. 얼굴에 닿는 부드럽고 시원한 촉감이 중독적이다. –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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