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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꼭 기억하고 싶은 국내 주얼리 브랜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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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개성을 견고히 쌓아 브랜드를 이끌어나가는 이들. 주얼리를 고를 때 잊지 않고 꼭 기억하고 싶은 6가지 이름을 모았다.   1 굴곡진 라인의 반지는 9만3천원. 2 십자가를 장식한 체인 목걸이는 17만3천원. 3 물결 모양 펜던트 목걸이는 13만2천원. 4 실버볼을 장식한 팔찌는 12만4천원.

BRILLPIECE
브릴피스는 여자들의 삶을 심도 있게 관찰하는 브랜드다. 유행을 좇기보단 여성의 삶과 함께하며, 빛나는 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 정제되지 않은 실버의 질감과 부드러운 곡선을 담아낸 주얼리는 하나만 착용해도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 2014년에 시작해 벌써 5년 차에 접어든 브릴피스는 국내의 대표 커스텀 주얼리로 탄탄한 내실을 다져가고 있다. 지난 2월에 누하동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으니, 브릴피스의 제품을 직접 보고 싶다면 그들의 쇼룸으로 향해볼 것.   1,4 유리로 만든 파란색 반지와 모래색 반지는 각각 4만5천원. 2 두 가지 컬러를 조합한 반지는 5만1천원. 3 푸른 조약돌 모양의 펜던트 목걸이는 3만1천원. 5 도넛 모양 펜던트 목걸이는 5만6천원.

FIAT LUX
라틴어로 ‘빛이 있으라’라는 뜻의 피아트 룩스는 어떤 어둠도 이길 수 없는 빛의 물성에서 따온 이름이다. 유리를 주요 소재로 사용해 빛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색이 특별하다. 브랜드가 시작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텀블벅 펀딩을 진행해 900%에 육박하는 성공적인 펀딩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빛과 함께일 때 더 아름다운 피아트 룩스의 주얼리로 다채롭게 빛나는 손끝을 완성해보자.   1 진주 이어커프는 세 쌍에 3만2천원. 2 사각형 진주와 원형 진주를 장식한 드롭 이어링은 7만1천원. 3 동그란 진주 귀고리는 4만1천원.

GUITBOL
진주 주얼리는 클래식하고 올드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귓볼의 주얼리를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형태감이 돋보이는 진주와 선을 조합해 엉뚱한 실루엣으로 태어난 주얼리는 발랄함과 우아함 그 어디쯤에서 묘한 균형을 이룬다. 특히 귓볼은 정성스러운 포장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얻고 있다. 에어캡이나 리본 등의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고자, 진주 주얼리를 진공 포장하는 등의 재미난 시도도 곁들인다. 여성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의 이름처럼, 당신의 곁에서 한층 더 아름답게 빛나는 진주를 만나보자.   1 블랙 이어커프는 17만5천원. 2,3 우영미와 협업한 돌고래 장식의 이어커프 세트는 22만원.

PORTRAIT REPORT
여성과 남성의 성의 경계를 허물고, 성별을 ‘WO, MAN’으로 통합한 포트레이트 리포트의 DNA는 여전히 설득력 있는 메시지다. 두 번의 주얼리 컬렉션을 발표한 후 의류와 가방을 포함한 컬렉션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우영미와 협업해 새로운 디자인의 이어커프를 공개했다. 브랜드를 론칭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시도와 급속도의 성장으로 보여주는 선구적인 행보는 우리가 여전히 그들의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다.   1 보라색 사파이어를 세팅한 목걸이는 43만원. 2 푸른빛 원석을 세팅한 귀고리는 95만원. 3 도트 문양으로 사파이어를 세팅한 반지는 25만8천원. 4 비취색 원석을 세팅한 반지는 45만원.

JEM&PEBBLES
자연의 재료로 만든 주얼리는 어떤 것보다 신비롭고 아름답다. 젬앤페블스는 최소한의 가공으로 원석이나 나무 같은 천연 소재 고유의 느낌을 살린 주얼리를 선보인다. 매 컬렉션마다 변화를 시도하지만 순수함이라는 본질은 잊지 않는다고. 또한, 고객이 원하는 원석을 가져오면 젬앤페블스의 디자인에 적용해 새로운 주얼리를 만드는 맞춤 서비스도 만날 수 있다. 이렇듯 곳곳에서 느껴지는 원석에 대한 애정과 섬세한 마음이 국내를 대표하는 원석 주얼리로 젬앤페블스가 언급되는 이유가 아닐까?   1 꽃을 표현한 귀고리와 이어커프는 세 쌍에 21만5천원. 2 유리병 모양 펜던트 목걸이는 13만원. 3 불규칙한 형태의 후프 귀찌는 21만7천원.

1064 STUDIO
이제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주목하는 브랜드가 된 1064 스튜디오. 비욘세, 킴 카다시안 등의 셀러브리티가 찾는 주얼리라는 수식어는 물론, 네타포르테와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가 협업한 코리안 컬렉티브 프로젝트에서 유일한 주얼리 브랜드로 선정됐다. 매 시즌마다 색다른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해 끊임없이 동시대 여성들의 마음을 노크하는 그들이 이번에는 황화 칼륨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만든 ‘Curvilinear Archives’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와 디자인으로 우리를 찾아올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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