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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이 생각하는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한 조건은? 김서형의 캐릭터 Q&A

특별출현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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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어떤 사람이에요? 이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의 캐릭터를 잡기 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는? 배우 김서형일 때와 인간 김서형은 어떻게 달라요? 화면 안과 밖의 그의 캐릭터에 대한 얼루어 독자들의 질문을 배우 김서형이 직접 답해주었습니다.



Q. 이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극 중 인물의 직업인 형사처럼 실제로 정의로운 일을 한 적이 있나요?


실제로 형사님들은 너무 크고 많은 일들을 하셔서 비할 바는 못되지만, 20대 때 조금 부당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때 "그건 아닙니다!"라고 당당하게 맞선 던 적이 있어요. 그게 여태까지 했던 가장 정의로운 일이었던 것 같아요. 그 외에 소소하게 어르신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가면 도와드리는 등의 소소한 선행은 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들어갈 때 캐릭터의 외형까지 분석한다고 하셨는데 이번 <아무도 모른다> '차영진' 캐릭터는 어떤가요?


<스카이캐슬> 김주영 캐릭터를 잡을 때 그의 외형적인 것, 올 블랙 의상이나 올백 머리 등까지 제가 직접 잡았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죠. 이번에는 저번 작품과 다르게 감성적으로 다가가야 하는 캐릭터라서 조금 평범하게 잡았어요. 직업이 형사이다 보니 트렌치 코트를 많이 활용했고요, 컬러는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이번 캐릭터만큼은 외형적인 것보다 눈으로 더 많이 말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Q.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한 나만의 조건이 있다면?


흠.. 글쎄요. 이건 저도 궁금한데요? 질문이 약간 어려운 것 같은데..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누군가 정말 도움이 필요하거나 고민이 있을 때 실질적인 도움은 못 주더라도 그 말에 경청하는 사람이 정말 좋은 어른인 것 같아요. 실제로 저에게는 그런 분이 지금 있고요, 저도 그런 어른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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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건강을 챙기는 스타일 인 거 같아요. 모공이 뽝! 열리도록 뜨거운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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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이거에 대한 생각이 조금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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