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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4주의 기적! 단기 사용 앰플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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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떨어진 피부 컨디션이 정상 궤도로 쉽게 돌아오지 못한다면 구원투수가 필요하다는 신호. 이럴 땐 유효 성분을 고농축해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내는 앰플이 답이다. 매일 사용해 4주, 약 한 달을 채우면 선물과도 같은 결과를 약속하는 단기 사용 앰플의 매력.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로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진 요즘. 피부에 건조 주의보가 발령된 듯 뭘 발라도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고 잠을 충분히 자도 ‘얼굴색이 좋지 않다, 밤을 샜냐’는 주변 반응에 고민스럽던 차에 일주일에 한 병씩, 한 달간 총 4병을 꾸준히 사용하는 고농축 수분 앰플을 만났다. 7일간 매일 저녁에 사용했을 뿐인데 얼굴이 수분으로 가득 찬 듯 촉촉해졌고 피부결이 깐 달걀처럼 매끄러워졌다. 그러나 행복했던 시절도 잠시, 갑작스레 피부가 뒤집어지면서 앰플 사용을 당장 중단해야 했다. 문제는 에디터의 과욕에서 비롯됐다. 사용한 앰플이 피부와 잘 맞는다는 생각에 일주일에 걸쳐 사용해야 할 양을 이틀에 나눠 바르는 실수를 범한 것. 유효 성분을 고농축한 만큼 눈에 띄게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게 앰플의 장점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피부에 부담을 줘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을 간과한 셈이다. “얼굴이 심하게 땅기고 건조하다면 피부 장벽이 무너졌을 가능성이 높아요. 아기처럼 살살 달래도 모자랄 피부에 고농축 앰플을 매일 주입했으니 탈이 날 만하죠.” 타임톡스의원 윤지영 원장의 답변이다. 적정 사용량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 컨디션에 따라 각별히 유의해서 사용해야 하는 앰플. 그 진가를 제대로 누리기 위한 사용법을 알아봤다. 밤에 완성하는 피부의 역사 
1 라뮤즈의 바이탈라이징 앰플 EX 와인에서 얻은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자는 동안 피부 자생력을 끌어올려 건강을 되찾아주는 나이트 전용 앰플. 1제와 2제를 섞어 사용하는 방식으로 피부 탄력과 재생, 미백 고민을 동시에 개선한다. 인공 색소나 인공 향료, 파라벤 등 자극이 될 만한 성분은 최소화한 것도 눈에 띄는 점. 11ml×4개 14만9천원. 

민감 피부를 위한 특급 처방 
2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리페어 프로그램 앰풀 세라마이드와 시카, 판테놀 성분을 고농축해 담은 결과물. 번들거림 없이 쏙 스며들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재생을 돕는다.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겸비하기까지. 일주일에 한 병씩 사용하고 나면 촘촘한 피부결과 건강한 얼굴을 만나는 건 시간 문제. 10ml×4개 23만원. 

앰플로 쓰는 피부 드라마 
3 엘리자베스 아덴의 프리베이지 프로그레시브 리뉴얼 트리트먼트 AHA, PHA 성분이 피부 턴 오버를 활성화하고 아이디비논이 노화로 인한 증상을 집중 관리해준다. 1주차에는 얼굴의 광채와 투명도를 개선하고 2주차에는 미세 주름과 모공을 감소시켜준다. 3주차에는 깊은 주름 완화, 4주차에는 피부톤 정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0ml×4개 23만원.   강력한 피부 리셋 버튼 
4 라프레리의 쎌루라 파워 인퓨전 극한의 환경에서 서식하는 스위스 스노우 알게 추출물이 피부 본연의 항산화 능력을 끌어올려 스킨 디톡스 효과를 낸다. 뒤를 잇는 효과는 피부 재생. 외부 자극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마지막 앰플이 바닥을 보일 즈음이면 피부가 한층 견고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 7.8ml×4개 70만1천원. 

얼굴에 심는 수분 씨앗 
5 블랑뮤즈의 하이드라 액티브 앰플 정제수 대신 마린 콜라겐 570,000ppm을 함유해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집중 공급하는 앰플. 묽고 가벼운 제형으로 빠르게 흡수돼 보호막을 씌운 듯 얼굴이 매끄러워진다. 물을 머금은 듯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가 쫀쫀해지는 느낌은 꾸준히 사용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보상. 11ml×4개 11만원대.   

Q앰플의 효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스킨케어 루틴이 있을까요? 
세안을 꼼꼼하게 해서 앰플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잘 스며들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게 첫 번째 단계죠. 각질을 가볍게 정리하면 흡수력을 배가해 유익한 성분이 피부 안쪽까지 깊숙이 흡수될 테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권장량을 지키는 것입니다. 너무 적게 바르면 효과를 보기 어렵고 과도한 양은 피부를 힘들게 하거든요. 그런 다음 앰플에 함유된 생리 활성 물질이 피부 생태계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보호막 역할을 해줄 가벼운 에멀션이나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충분합니다. 앰플 하나만 발라도 보습이 충분히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뒤의 스킨케어 단계를 생략하거나 줄여도 무방해요. 

Q피부 타입에 따라서 앰플 사용법이 달라지기도 할까요?
건성 피부의 경우 촉촉한 수분 토너로 얼굴을 충분히 적신 다음 앰플을 바르세요. 앰플이 들어갈 피부의 길을 매끄럽게 닦는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지성 피부는 앰플을 사용하는 기간에는 스킨케어 제품의 단계를 확 줄이세요. 앰플과 동일한 효능을 가진 세럼이나 에센스는 과감히 생략해도 좋아요. 상처가 있거나 트러블이 심하다면 사용을 권장하지 않지만 매일 바르지 않고 일주일에 한두 번, 스페셜 케어로 적절히 활용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1회 사용량을 반으로 줄여 자극을 줄이는 방법도 현명하고요. 시술을 받은 직후의 예민한 피부라면 고농도의 앰플은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피부에 자극을 더할 뿐이에요. 이때는 순한 제품으로 진정과 회복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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