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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만원 미만 예쁜 커플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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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링 꼭 해야 할까? 그냥 지나치긴 아쉽고, 그렇다고 너무 과한 건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1백만원 미만으로도 살 수 있는 적당하고 예쁜 커플 링. 물론 둘이 합쳐서 말이다.     14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남자 반지는 42만9천원, 14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더한 여자 반지는 33만9천원. 로제도르(Rosee Dor). TOTAL 76만8천원.   하트 디테일 안에 ‘사랑에 눈이 멀다’라는 문구를 새기고 뒷면에는 새와 꽃 등 브랜드의 상징적인 모티브를 각인한 밴드형 반지는 31만원, 하트 모양 48만원, 구찌(Gucci). TOTAL 79만원.   심플한 밴드와 트위스트 모티브가 조화를 이룬 14K 로즈 골드 소재 반지로 여성용 35만원, 남성용 46만원, 스톤헨지(Stone Henge). TOTAL 81만원.   남자를 위한 볼드한 클래식 체인 실버 밴드 링은 39만원, 여자를 위한 클래식 체인 해머드 실버 밴드 링은 25만원, 존 하디(John Hardy). TOTAL 64만원.   톱니바퀴처럼 남녀가 서로 맞물려 운명처럼 영원한 사랑을 하길 바라는 의미의 반지로 모두 핑크 골드 소재. 각각 46만원, 골든듀(Golden Dew). TOTAL 92만원.   피라미드 모양 홈으로 포인트를 준 밴드 링. 실버에 플래티늄 도금 소재, 실버에 브라운 골드 도금 소재에서 선택할 수 있다. 9~13호까지 23만원, 18, 20호는 28만원, 미네타니(Minetani). TOTAL 51만원.   얇은 체인으로 만들어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루메 블랙 링은 각각 14만8천원, 화이트 링은 각각 13만5천원, 페르테(Xte).   14K 콤비 골드로 만든 유니크한 느낌의 반지. 여성용 39만원, 남성용 55만원, 스톤헨지. TOTAL 94만원.   스털링 실버 소재의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남자 반지는 22만5천원, 0.4cm 두께의 여자 반지는 14만원, 토마스 사보(Thomas Sabo). TOTAL 36만5천원.   왕관 모양을 한 커플 반지. 실버에 골드 도금한 버전 28만원, 실버에 플레티늄을 도금하고 크리스털을 세팅한 반지는 33만원, 미네타니. TOTAL 61만원.   유니섹스 모델로 지그재그 형태의 리듬감이 느껴지는 볼드한 반지는 29만8천원, 클래식한 토파즈를 세팅한 반지는 39만원. 젬앤패블스(Jem and Pebbles). TOTAL 68만8천원.   커플의 이름이나 담고 싶은 문구를 표면에 새길 수 반지는 25만8천원, 골드 도금에 그레이빛 다이아몬드 2부를 세팅한 반지는 40만원, 젬앤패블스. TOTAL 65만8천원.   스털링 실버 밴드에 톱니바퀴 모양으로 포인트를 준 반지는 남녀 각각 10만5천원. 토마스 사보. TOTAL 2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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