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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밤 11시에 보는 유튜브는?

밤 11시, 침대 위에서 우리가 하는 일은 유튜브 보기! 숱한 채널들 가운데 요즘 뜨고 있는 채널들을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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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까지 접수! EBS 연습생 펭수


채널 개설 7개월 만에 구독자 40만 명을 기록한 펭수! EBS의 연습생으로 시작한 펭수는 EBS 캐릭터들이 총 출연한 EBS 아이돌 육상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인기를 얻고 있어요. 펭수는 유튜브의 각종 채널들에서 봇물처럼 밀려오는 섭외 요청들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며칠 전에는 외교부를 방문해서 강경화 장관을 직접 만나는 장면까지 선보이며 채널과 폭의 제한을 두지 않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패션계 40년 전문가의 등판! 밀라논나


패션 유튜버들 중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채널은 바로 ‘밀라논나’예요. 40년을 패션 바이어로 살아온 그 경험을 담아서 유튜브에서 스타일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백발의 숏커트를 직접 다듬고, 장롱에 있는 80년 된 셔츠를 입을 수 있는 사람이 이야기하는 패션 얘기, 달라도 확실히 달라요! 지금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다면 밀라논나의 안목을 참고하세요.

장성규의 Job 것들 리뷰, 워크맨


326만 명의 구독자, 각 영상별 조회 수가 500만회가 훌쩍 넘어가는 장성규의 직업 체험 리뷰, 워크맨! 안 보는 사람을 찾기가 더 힘들 정도인 <워크맨>으로 각종 CF를 섭렵하는 것은 물론,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정도의 스타가 되었죠. 관전 포인트는 우리의 #선넘규 가 적당한 선을 넘나들며 선보이는 솔직한 직언! 직업의 세계를 포장하지 않고, 세상의 다양한 Job것들을 리뷰하고 있는데요 <얼루어코리아> 에디터로도 한 번 출연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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