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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필수템 스웨트 셔츠! 현아, 선미는 어떻게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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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면 가장 많이 손이 가는 스웨트 셔츠. 일주일 먼저 스웨트 셔츠를 꺼내 입은 옷 잘 입는 셀럽들의 스타일링 포인트는?

배우 이청아는 짙은 차콜 색상 스웨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이고 세련된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슈즈 또한 블랙, 그레이, 화이트로 구성된 심플한 스니커즈를 선택해 룩이 겉돌지 않도록 했다. 만일 좀 더 경쾌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컬러풀한 액세서리를 더해도 좋을 듯. 이청아처럼 팬츠를 롤업 해 발목을 슬쩍 드러내고 양말을 신거나, 스트랩이 두꺼운 미니 백을 크로스로 메는 식으로!

출처@leechungah

손쉽게 웨어러블한 복고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핏이 낙낙한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가 답이다. 이때 상의는 무조건 바지 안으로 넣어 입어야 한다. 선미의 룩을 바이블 삼아도 좋겠다. 러블리한 핑크 배색이 돋보이는 스웨트셔츠에 절개선이 독특한 와이드 팬츠, 화이트 컬러 삭스와 어글리 스니커즈로 캐주얼하면서도 레트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스트리트 룩을 연출했다.

출처@miyayeah

네온의 인기는 날씨가 쌀쌀해져도 여전히 유효하지만, 라임이나 옐로, 핑크보다는 오렌지를 베이스로 한 네온이 F/W 무드에 섞이기 좋다. 비교적 얇은 소재의 스웨트 셔츠라면 원피스, 오버올 등에 이너로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 모델 아이린의 룩을 참고해보시길. 네온 컬러 스웨트 셔츠 위에 레더 소재 오버올을 입어 펑키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네온, 파스텔 등 무드가 가벼운 컬러를 가을, 겨울 룩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레더, 니트 등 비교적 무게감 있고 따뜻한 소재를 매치해보시길.

출처@ireneisgood

마치 남동생의 옷장에서 몰래 꺼내 입은 것 같은 엑스트라 오버사이즈 핏 스웨트 셔츠를 가지고 있다면 아주 짧은 하의와 매치해 현아처럼 원피스로 활용해 볼 것. 단, 다리가 너무 휑해 보이지 않도록 삭스를 매치하거나 무릎 위로 올라오는 부츠를 신어 룩에 안정감을 더해보시길. 허벅지 중간까지 훌쩍 내려오는 길이라면 얇은 벨트로 X라인을 강조해도 좋겠다.

출처@hyunah_aa

Simple is the best를 증명한 김나영의 스웨트 셔츠 룩. 심플한 레터링 장식이 더해진 블랙 컬러 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스웨트 셔츠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니커즈나 슬라이드를 신으면 그야말로 편안한 감성으로 즐길 수 있겠지만, 앞코가 뾰족한 슬링백 미드 힐을 신고 미니 백을 손에 쥔 후, 골드 이어링, 메달리온 네크리스 등을 더하면 단숨에 캐주얼하게 드레스업할 수 있다.

출처@nayounk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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