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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과 높임말 섞어쓰면 호감도 떨어진다?! 말투의 법칙 3

사람을 기분 나쁘게도 하고 기분 좋게도 하는 말!묘하게 어색한 사이가 늘어난다면 말투를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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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이야기를 할 때는 ‘나 대화법’을!


상대방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상대방에 대해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대신 나의 감정과 마음이 어떠했는지를 설명해보세요. 상대방의 행동이 나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효과가 좋아요. 예를 들어서 이렇습니다. ‘너 왜 이렇게 게을러졌어? 왜 이렇게 지각을 자주해?’라고 말하는 대신 ‘게으르다’는 주관적인 평가는 빼고, ’지각을 자주 하는데, 요새 무슨 일이 있어? 무슨 일이 있나 내가 걱정이 되네.’라고 말하는 것이죠. 상대에 객관적 행동에 대해 나의 감정이 어땠는지, 그래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말하는 것이 상대방의 행동을 비난하는 것보다 더 도움이 돼요.


반말과 높임말을 섞어 쓰면? 호감도 DOWN


“김 대리님, 이거 했어?” “지연 씨, 그 보고서 다시 작성해.” “선배 나 거기 갔다 왔잖아. 몰랐어요?” 사무실에서 이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관계가 친밀하지 않은 상태에서 반말과 높임말을 섞어 쓰는 것은 애매한 관계를 더 애매하게 만들 뿐이에요. 더 강압적인 명령어로 들리거나 존댓말 사이 반말은 예의가 없어 보이는 느낌을 주죠. 단, 연인 관계는 예외에요.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쓰면 아직 친밀하지 않은 사이가 한 발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에요.


칭찬을 하고 싶다면 ‘너 대화법’을 쓸 것!


자신에 대한 칭찬을 구체적으로 들을수록 그 이야기는 기억에 남게 돼요. 상대방에 대해서 감사를 표하고 싶을 때는 나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상대의 어떤 행동 때문에, 어떤 감정 때문에, 또 어떤 성격 때문이 좋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대화의 중심에 ‘상대방’을 두는 것이 중요하죠. 나에 대해서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은 상대방은 그 상황과 사람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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