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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VS차정원, 여배우들의 깔맞춤 패션 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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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러블리한 핑크 컬러가 이토록 시크해 보이는 이유는? 아이템 선정이 관건이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팬츠 수트를 선택한 배우 한예슬은 이너까지 같은 컬러로 매치해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세련된 무드로 핑크를 소화했다. 불필요한 액세서리를 모두 빼고 헤어, 메이크업 또한 자연스럽게 연출한 것도 신의 한 수!

출처@han_ye_seul_

컬러 룩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한 스타일링 기법을 꼽으라면 동일한 색상에서 톤의 차이를 활용한 톤온톤 스타일링이다.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 하나만 잘 선정하면 손쉽게 룩에 입체감을 더할 수 있기 때문. 이때 상의보다는 하의, 하의보다는 슈즈 등 아래로 내려올수록 톤이 짙어져야 안정감을 더할 수 있다.

출처@ch_amii

멀리서도 눈에 띄는 샛노란 옐로를 메인 컬러로 선택한 기은세.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이토록 채도가 높은 색상으로 원 컬러 스타일링을 즐기고자 할 때에는 맨살이 드러나는 포인트를 잘 지정해야 하나의 덩어리처럼 보이는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스니커즈나 로퍼보다는 발등이 드러나는 스텔레토 힐이나 샌들을 신거나, 소매가 긴 톱이라면 슬쩍 걷어주거나 하는 식으로!

출처@kieunse

하늘 아래 같은 화이트는 없다는 사실! 눈처럼 새하얀 클린 화이트부터 부드러운 크림까지. 다양한 감도의 화이트를 섞어 올 화이트 룩을 즐겨보자. 여기에 모델 이진이처럼 부드러운 파스텔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주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원 컬러 포인트 룩 완성!

출처@jinilee0126

그레이는 차갑고 세련된 느낌이 강하지만 트레이닝 수트 같은 경쾌한 아이템에 더해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단, 손나은처럼 아래 위로 풀 세트로 입고자 한다면 자칫 지나치게 험블해 보일 위험이 있다는 사실. 밑단을 살짝 올려 입어 발목을 드러내거나, 톱을 허리에 두르는 등 디테일한 스타일링에 더욱 신경 쓰자. 선글라스, 메탈릭한 페니 백 등 트렌디한 액세서리를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

출처@marcellasn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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