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얼루어코리아

정려원이 신발을 짝짝이로 신은 이유? 셀럽들의 슈즈 스타일링 한 끗 차이

59,02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베이식한 실루엣에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는 스니커즈를 여러 켤레 가지고 있다면, 각기 다른 색상을 세트처럼 신어보시길. 실수인 듯 고도의 계산이 더해진 유머러스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단, 컬러 대비가 클수록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강도가 세기 때문에 배우 정려원처럼 대놓고 패셔너블할 자신이 없다면 옷차림은 심플한 것이 미덕!

보디부터 아웃솔까지 한 가지 색상으로 이뤄진 스니커즈를 신을 때, 양말 또한 같은 컬러로 맞추면 마치 삭스 스니커즈를 신은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은근히 다리가 길어 보이고, 하의의 길이를 조절해 발목을 살짝 노출하면 날씬해 보이기까지 한다는 사실. 특히 블랙, 화이트 등 색상을 비교적 색상을 맞추기 쉬운 무채색 신발에 적용했을 때 효과가 크다.

워커, 하이톱 스니커즈, 앵클부츠 등 발목 위로 살짝 올라오는 슈즈를 신을 때, 현아처럼 팬츠를 안으로 넣어 신어보시길. 바지의 통이 넓어질수록 와일드하면서도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앵클 스트랩 샌들로 팬츠 밑단을 조여주듯이 리본을 묶는 것도 좋은 방법!

샌들, 슬라이드, 메리 제인 등 발의 일부분이 드러나는 신발을 신을 때에는 삭스를 매치해보자. 양말의 컬러에 따라 같은 신발이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으니 말이다. 예를 들자면, 심플한 블랙 스트랩 샌들 힐에 네온 컬러 양말을 과감하게 매치해 스트리트 감성을 한껏 끌어올리거나, 속이 비치는 블랙 서머 삭스를 신고 관능적인 무드를 강조하는 식으로.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