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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핑크 제니가 입었다는 페스티벌 용 샤넬 룩은 무엇?

스타들의 페스티벌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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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본격적으로 국내 페스티벌을 즐길 시즌이 돌아온다. 어떻게 입고 즐겨야 할지 고민이라면, 올해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석 도장을 찍은 셀럽들의 룩을 살펴보자.

Type 1. 심플한데 멋스러운, 블랙 & 화이트 룩

청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데, 편안하기까지 한 페스티벌 룩을 원한다면 정려원의 스타일링을 눈여겨볼 것. 페미닌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후, 액세서리는 블랙 컬러, 심지어 매니시한 느낌으로 모두 통일해 룩의 밸런스를 맞췄다.

출처@yoanaloves

친한 친구와 옷을 맞춰 입고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다면 블랙 핑크 리사와 제니의 룩을 추천한다. 베이스가 되는 컬러는 통일하고 캐주얼한 티셔츠, 여성스러운 원피스 등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선택해 맞춰 입은 듯 아닌 듯 세련된 시밀러 룩을 연출했다. 자세히 봐야 눈에 띄는, 무심하게 매치한 액세서리 초이스도 굳.

출처@jennierubyjane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가지 컬러로 통일하는 올 화이트 룩은 세련된 동시에 시원한 느낌이 강해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제격이지만, 리얼웨이에서는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로미 스트레이트의 룩에서 솔루션을 찾을 수 있다. 치렁치렁하게 늘어지기보다는 캐주얼하고 부피가 작은 디자인 위주로, 같은 화이트 컬러라도 색상 간의 경계가 느껴지는 아이템을 선택하자.

출처@romeestrijd

Type 1. 단 하나로 시선 강탈, 프린트 포인트 룩

평소 베이식한 아이템들로 완성하는 편안하지만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즐기는 배우 김고은. 페스티벌에서도 그녀의 센스는 여전하다. 차분한 컬러를 베이스로 한 플라워 패턴 셔츠로 지나치게 튀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는데, 여기에 라이더 재킷,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로 와일드한 스트리트 감성까지 더했다.

출처@ggonekim

올해 패턴 트렌드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타이다이 패턴은 마치 손으로 염색한 듯 특유의 빈티지하고 자유분방한 무드가 특징. 자칫 잘못하면 다소 정신 사나워 보일 위험이 있는 이 패턴은 원피스나 점프 수트 등 한 벌로 스타일링을 끝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즐기는 것이 현명하다. 액세서리는 지지 하디드처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선택하는 것이 팁!

출처@gigihadid

Type 3. 여성스러움의 극치, 페미닌 원피스 룩  

세상 여성스럽고 화려한 튜브 톱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로제. 투박한 블랙 워커를 믹스 매치해 룩의 분위기를 중화하는 한편, 날씨가 쌀쌀해지면 언제든 걸칠 수 있는 베이식한 그레이 톱과 두 손을 자유롭게 쓰며 페스티벌을 즐 길 수 있는 미니 백팩을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출처@roses_are_rosie

몸매 라인을 강조하는 미니 드레스를 포기하지 못하겠다면, 모델 엘사 호스크가 선택한 것과 같은 스모크 원피스를 눈여겨보자. 실루엣을 꽉 잡아주는 동시에 눈에 보이는 것에 비해 은근히 신축성이 좋기 때문에 페스티벌을 신나게 즐길 수 있기 때문! 원피스보다 짙은 색상의 서머 삭스를 신고 실루엣이 심플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캐주얼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출처@hoskel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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