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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제니의 SNS에 두 번 이상 등장한 그 가방?

셀럽들의 진짜 애정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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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터질 것 같은 옷장의 소유자라도 정작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은 따로 있다는 사실.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녀들의 SNS에 두 번 이상 등장한 리얼 애정 백은 무엇?

현아의 발렌시아가 쇼핑 토트백

발렌시아가의 쇼핑백을 재현해낸 레더 토트백. 현아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선명한 옐로 컬러, 미니 사이즈 백을 선택했다. 컬러는 강렬하지만 사이즈가 작고 디자인은 심플하기 때문에 은근히 활용도가 높다는 사실. 현아처럼 플리츠 미니 커트, 데님 팬츠 등 캐주얼한 무드의 옷차림에 매치하면 가방 자체가 지닌 경쾌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수 있다. 이때 스타일링하는 다른 아이템들의 컬러는 가방보다 톤 다운된 색상으로 구성해야 자칫 룩이 복잡해 보이는 위험을 피할 수 있다는 사실도 꼭 기억해둘 것.


효민의 샤넬 빈티지 패치 2.55 woc 백

패치 장식으로 빈티지한 매력을 더한 샤넬의 미니 체인 백은 스커트, 원피스 등으로 완성하는 여성스러운 룩에 가장 안전하게 어울리는 아이템이지만, 보다 영하고 트렌디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효민의 데님 룩을 눈여겨보자. 캐주얼한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에 트위드 재킷, 체크 패턴 퍼프 블라우스 등으로 레트로 무드를 더했다. 톱과 잘 어울리는 여성스러운 웨이브 헤어 또한 관전 포인트. 가방에 다양한 모양의 패치가 더해진 만큼 주얼리는 과감하게 생략하거나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택해 룩의 밸런스를 맞추는 스킬도 잊지 마시길.

제니의 샤넬 가브리엘 백팩

‘인간 샤넬’ 제니가 픽한 가방은 바로 작년부터 꾸준히 인기인 샤넬의 가브리엘 백팩이다. 백팩이라는 캐주얼한 키워드에 무게감 느껴지는 블랙 컬러, 고급스러운 카프 스킨 소재 등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젠틀한 무드가 특징. 재킷에도 편안한 롱 카디건에도 모두 위화감 없이 어울리는 이유다. 베이식한 티셔츠, 컬러풀한 수트와 심플한 스니커즈에 매치하면 힙한 감성이 느껴지는 오피스 룩으로도 손색없을 듯.


차정원의 엘바텔게브 미니 백

심플한 하프 문 실루엣이 돋보이는 엘바텔게브의 미니 백. 스트랩 길이를 조절하면 숄더, 크로스 보디 백으로는 물론, 벨트 백으로까지 활용 가능한 똑똑한 가방이다. 디자인이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데다가 샌드, 블랙, 페일 스톤 등 어떤 색상에도 찰떡같이 붙는 컬러 팔레트를 지녔기 때문에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귀여운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차정원처럼 스트랩을 숄더백 정도로 짧게 한 후 크로스 보디 백으로 매는 방법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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