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얼루어코리아

프랜차이즈 치킨 시킬 때는 이 배달 앱을 써라?

스마트폰 터치 몇 번으로 맛집 음식이 코앞에 도착한다.

2,12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스마트폰 터치 몇 번으로 맛집 음식이 코앞에 도착한다.

국내 대표 배달 앱들의 저마다의 장점은 무엇일까?

알고 쓰는 것이 실용적이다.




모두의 선택 , 배달의민족


특징 

음식점 후기와 평점은 배달 주문을 할 때 참고하는 중요한 요소다. 누적 다운로드 수 3천만 이상, 국내 배달 앱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업계 1위 배달 의민족은 사용자가 가장 많은 만큼, 방대한 사용자 리뷰를 보유하고 있다.


주인장이 직접 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도 있어 유저와 업장이 교류하 는 내용을 보며 서비스의 질을 파악하기 유리하다. 깔끔한 바둑판식 화면 디자인, 유머가 있는 카피도 호감 가는 요소다.


맛집 배달 기능인 배민라이더에 이어 최근 새로운 서비스가 추가되었는데, 바로 ‘테이크아웃’ 서비스다. 배달 앱을 쓰다 보면 긴 배달 시간이 감당 안 될 때가 있다. 차라리 직접 가는 게 낫겠다 생각했던 유저들이 반색할 만하다.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0분 후 픽업하세요’라는 안내 카톡까지, 막힘 없는 편의를 제공한다. 직접적인 할인이나 풍성한 포인트 적립을 원한다면, 배달의민족 제휴카드를 쓰는 것도 방법이다 .


칭찬해요

실사용자가 가장 많다는 팩트가 믿음으로 이어진다.


아쉬워요

쿠폰이나 할인 제공에 박한 편. 적립률이 0.5% 로 낮아 포인트 적립도 쉽지 않다.




프랜차이즈 주문은 여기서 , 요기요  


특징 

배달의민족에 이어 업계 2위다.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로 무장해 유저들을 불러 모으는 덕에 마니아층이 있다.


특히 매달 다른 프랜차이즈들의 메뉴를 할인해주는 ‘슈퍼레드위크’가 인기인데, 요기요의 시그니처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별도의 쿠폰도 필요 없고 상시 할인이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업체를 이용하려면 요기요에서 주문하길 추천한다.


요기요 앱에서 취급하지 않던 고급 레스토랑 음식을 배달해주는 ‘요기요 플러스’는 서울과 경기 분당을 중심으로 2천여 개의 맛집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배달 요금을 할인하는 등 사용자를 위한 이벤트도 잊지 않았다. 음식점의 위생 수준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들이 배달음식 주문 전에 해당 음식점의 행정처분 정보, 위생등급 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칭찬할 만하다.


칭찬해요

지루할 틈 없는 각종 할인 이벤트로 유저들의 주문 본능을 자극.


아쉬워요

타 배달 앱에 비해 배달료가 비싼 편.




통큰 적립 , 배달통 


특징 

배달통은 할인과 적립 이벤트가 풍성하다. 그래서 비회원 가입보다는 회원 가입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회원 가입을 하고 휴대폰번호를 인증 시에는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사진 리뷰 작성 시 100포인트, 주문 시 배달통 포인트와 OK캐시백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주는 등 배달통 자체 포인트 적립과 OK캐시 적립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첫 주문 시에는 총 5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모바일 팝으로 결제하면 5%가 항시 할인되니 참고하자. 


주문 화면을 칭찬하자면, 주문하고 싶은 음식점을 클릭하면 누적 주문수는 얼마나 되는지 재주문율이 높은지 낮은지 그리고 최소 주문 금액을 제일 상단에 보여줘 음식점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배달 대행과 생활 편의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칭찬해요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적립률이 높은 포인트, OK 캐쉬백 동시 적립 기능.


아쉬워요 

업계 3위인데, 상위권의 이미지가 희미한 느낌.




맛집 배달부터 편의점 심부름까지 , 띵동 


특징

띵동은 서울권, 그중에서도 강남권 서비스가 잘되어 있다. 보통 배달 서비스 앱끼리는 등록 업체가 중복되는 편인데 다른 배달 서비스 업체에는 등록이 안 되어 있는 강남의 맛집에 주문을 넣은 적이 있다.


무엇보다 띵동을 찾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편의점 심부름 서비스다. 피자를 먹는데, 콜라가 아닌 탄산수가 마시고 싶다면? 1천원만 추가하면 띵동 배달원이 편의점에 들러 사다 준다.


주문 완료 전 ‘편의점 심부름 추가하기’를 눌러 편의점에서 필요한 것들을 주문해보자. 필요한 물건을 적는 칸에 ‘코카콜라 100ML’, ‘하겐다즈 바닐라맛 파인트’ 이런 식으로 상세하게 적어야 한다. 이게 끝이 아니다. 띵동은 장보기 대행, 민원서류 대행, 가사일 대행, 약국 방문, 기념일 선물 배달 등 그야말로 일상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칭찬해요

맛집 배달부터 편의점 심부름까지 가능. 시키는 김에 잔심부름까지?


아쉬워요

서비스 지역이 더 확대되었으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