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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얼루어>의 추천 톤업 프라이머는?

거친 피부결과 칙칙한 안색을 동시에 해결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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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피부결과 칙칙한 안색을 동시에 해결하고 싶다면? <얼루어>가 꼽은 네이처리퍼블릭의 ‘프로방스 에어스킨핏 톤업 프라이머 SPF30, PA+++’에 주목할 것.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돼 모공을 감춰주는 #만능프라이머 로 무결점의 환한 톤업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의 프로방스 에어스킨핏 톤업 프라이머 SPF30, PA+++
#1호 핑크, #2호 민트

모공을 메우는 프라이머 기능과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히는 톤업 효과가 합쳐져 한번에 매끄럽고 환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레몬 버베나 잎, 라벤더 추출물 등 프로방스 허브 성분을 함유해 촉촉한 광채를 더한다. 4.5g 1만2천원.




Editor's Comment


출근길에 제 메이크업 시간을 확 줄여주는 비밀병기예요. 프라이머와 톤업 베이스 기능을 함께 하니까 대충 발라도 모공이 매끈하게 메워지고, 얼룩덜룩한 피부톤까지 정리되죠.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우면서 안색을 살려 민낯인 척할 때 필수랍니다! 답답하고 두꺼운 메이크업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황혜진(<얼루어> 뷰티 에디터)




메이크업을 하자니 지각을 피할 수 없고 민낯으로 나가자니 고개를 들 수가 없을 때! 시간을 반으로 줄여주는 만능 아이템이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의 ‘프로방스 에어스킨핏 톤업 프라이머 SPF 30, PA+++’가 그 주인공.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로 피부 요철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화사한 톤업 효과까지 준다. 필름 포머 제형을 적용, 바르는 순간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도 높아진다. 에디터도 이 제품을 바르고 난 뒤에는 다크닝 걱정이 없어 거울을 자주 보지 않게 됐다. 그만큼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 없다는 얘기다. 텍스처 속에 크고 작은 미세 파우더가 들어 있어 눈가, 입가 주름과 보기 싫은 모공을 메우는 것도 장점. 벨벳처럼 실키하게 마무리되어 이후에 어떤 파운데이션을 얹어도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만들어준다.


#1호 핑크와 #2호 민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자신의 피부톤에 맞춰 사용하면 된다. 노르스름하고 칙칙한 게 고민이라면 핑크 컬러를 사용해 노란 기를 감추면서 화사함을 더하고, 반대로 불그스름한 홍조 피부를 보정하고 싶다면 민트 컬러를 선택하도록. 붉은 기를 덜어내 생기를 줄 수 있다. 메이크업 베이스임에도 불구하고 톤 보정은 물론 피부결 정돈 효과까지 뛰어나서 민낯 같은 피부 표현을 원할 땐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좋다.


또한 레몬 버베나 잎, 라벤더 추출물 등 프로방스 허브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연출한다. 풀 메이크업을 해야 하는 중요한 날에도 복잡한 단계를 줄이면서 지속력까지 높여주니 더할 나위 없는 효자템이다.




<얼루어>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남다른 이유!


CHOICE POINT 1

모공 커버로 부드러운 벨벳 피부결

CHOICE POINT 2

공기처럼 가벼운 마무리감

CHOICE POINT 3

어떤 파운데이션과 만나도 찰떡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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