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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젤 네일 스티커, 뭐가 제일 자연스럽지?

네일리스트 3인의 네일 스티커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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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리스트이자 국내 톱 손 모델 최현숙도 갑작스러운 여행이나 약속이 잡히면, 젤 네일 스티커를 이용한다고 한다. 시간이 없을 때, 통장 잔고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등 두루 요긴한 네일 스티커를 네일리스트 3인과 함께 테스트해봤다.




1. 네일스네일의 젤네일스트립 149 샤이 레이디

위와 아래 라운드 방향 구분이 어렵고, 스티커가 약간 두꺼운 것이 단점. 대부분 네일 스티커가 잘 맞는 손톱을 가진 손 모델도 좀 애매하게 남는 넓이가 아쉽다고 했다. 붙이고 여분을 파일로 갈아내는 작업은 쉬워 손재주가 없는 사람에겐 가장 추천할 만하다는 평. 9천9백원.

접착력 ★★★★

디자인 ★★★

지속력 ★★★




2. 데싱디바의 젤스트립 네일 팔레트 글로스-카키타탄

접착지에서 뗄 때부터 굉장히 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접착력도 강해 손톱에 닿자마자 자석처럼 착 달라붙는다. 스티커의 색 밀도가 높아 색 비침 현상이 없고, 광택도 뛰어나다. 단 강력한 접착 성분 때문에 파일로 여분을 갈아낼 때 좀 질긴 느낌이 든다. 타탄체크와 대리석 무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까지! 대부분의 리뷰 코멘트가 칭찬 일색이었다. 9천8백원.

접착력 ★★★★★

디자인 ★★★★★

지속력 ★★★★




3. 젤라또 팩토리의 하또하또 네일핏 우와한핑크

핑크 프렌치는 괜찮지만, 글리터는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좀 두꺼워 스티커 여분을 갈아낼 때 한참 걸린다. 그래도 접착력은 우수하고 반짝임이 고급스럽다. 갈아낼 때 약간 인상을 찌푸렸던 네일리스트들이 자연광에 반짝이는 글리터를 보고 “이 정도면 시간 들일 가치가 있다”라고 말했을 정도. 9천8백원.

접착력 ★★★★

디자인 ★★★★

지속력 ★★★




4. 인코코의 네일 폴리쉬 아플리케 포인트 네일 바이올렛펄

컬러를 올리지 않은 맨 손톱 위에선 글리터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제형이 너무 얇고 쉽게 찢어져서 접착지와 분리가 까다롭기도 했다. 가장 큰 문제는 손톱 사이즈와 잘 안 맞는다는 점. 에디터는 크기가 너무 커 페디용인가 싶었다. 그래도 붙이고 나면 실제 네일 폴리시를 굳혀서 만들어서인지 스티커 티가 거의 나지 않고 자연스러웠다. 4천5백원.

접착력 ★★★★

디자인 ★★★

지속력 ★★★




5. 어반스케이프의 젤네일스트립 레오파드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사이즈 구성이 특징. 테스트 제품 중 가장 가로 폭이 좁은 스티커 사이즈도 있다. 약간 도톰한 느낌이 있지만 손톱에 잘 붙고, 잘 떨어져 한두 번 위치를 고쳐 붙여도 무리가 없을 듯했다. 붙이긴 편리하지만, 지속력은 약한 편. 9천9백원.

접착력 ★★★

디자인 ★★★★★

지속력 ★★★




6. 브러쉬라운지의 쓱싹네일 시크녀블링 글리츠 젤네일스티커

결코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이라 더욱 네일숍에 다녀온 듯한 느낌을 풍긴다. 스티커가 적당히 야들야들하고 얇은 편이라 밀착력이 뛰어나다. 단 흰색 스티커는 손톱 색이 비쳐 온전한 흰색으로 보이지 않는 점이 아쉬웠다. 사이즈는 일반인 손톱에 잘 맞는 편이다. 9천9백원.

접착력 ★★★★

디자인 ★★★★

지속력 ★★★★★




7. 임블리×온유네일의 젤 핏 네일 스티커 2 옐로우 레오

두께가 도톰한데, 발색을 올리기 위해서인 것 같다. 젤 네일로도 연한 노란색을 올리려면 여러 번 덧발라야 한다는 걸 생각하면 비교적 얇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여분을 갈 때는 힘을 줘서 과감하게 하지 않으면 에지가 울 가능성이 높다. 1만5천원.

접착력 ★★★

디자인 ★★★★

지속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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