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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말갛고 하얀 모델 박경민이 애정하는 뷰티템은?

모델 박경민이 평소 들고 다니는 카멜 컬러 니트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을 얼루어에 처음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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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경민이 평소 들고 다니는 카멜 컬러 니트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을 얼루어에 처음으로 공개한다.

그녀가 가장 먼저 소개한 아이템은 파우더. 앞머리가 긴 숏 헤어 스타일이라 아침 샴푸 후 오후 3시 정도가 되면 유분 기가 올라온다고. 피부에 쓰는 것보다도 헤어 유분기를 잡기 위해 사용한다는 파우더 제품은 <마죠리카 마죠르카의 프레스트 포어 커버. 10g, 2만 4천원.>

두 번째 아이템은 연한 살구색의 블러셔. 연한 컬러라 부담 없이 매일 쓰는데도 불구하고 닳지 않아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고 소개한다. 블러셔는 <더샘의 샘물 스마일 베베 블러셔 #02 망고 피치. 6.5g, 7천원.>

세 번째 아이템은 위 사진 속에 바르고 있는 립 컬러 제품으로 평소 특히 즐겨 바르고 있다. 특히 이 컬러를 바르고 나가는 날이면 주변 지인들이 매번 립스틱 제품과 컬러를 물어온다고. <마몽드의 크리미 틴트 컬러 밤 인텐스 #11 벨벳레드 2.5g, 9천원.>

물결 엣지가 돋보이는 카멜 컬러의 니트 파우치는 모델 박경민의 어머니가 손수 떠서 만들어주신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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