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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리즈만을 위한 축구화 탄생

올댓부츠 작성일자2018.10.10. | 1,094  view

얼마 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그리즈만은 화려한 그림으로 커스텀 된 '퓨처 2.1 넷핏' 업라이징 팩을 신고 나왔습니다.

밝은 주황색 어퍼에 애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엠블럼과 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자신이 좋아하는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 반대편에는 월드컵을 한 손에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한 퓨처는 푸마에서 지급한 것이 아닌 Orravan Design으로 알려진 프랑스 아티스트 Pierre Navarro Maheva Blanchet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이전에 루카스 포돌스키와 바카리 사코 선수에게도 선물했었죠.

(바카리 사코의 애니메이션 축구화)

어찌 보면 프로 선수의 특권이기도 한 커스텀 축구화! 자신의 스토리를 담은 축구화를 받은 그리즈만은 그 어느 때보다 자랑스러운 축구화를 착용한 느낌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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