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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부츠

너덜너덜 찢어진 모라타의 축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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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는 최근 트레이닝에서 흥미로운 축구화를 착용했습니다.

이날 모라타는 아디다스의 축구화 ‘엑스 18.1’을 착용했습니다. 이상한 것이 보이나요?

모라타의 축구화를 확대해보니 축구화 이곳저곳이 잘려나가 있습니다. 예상으로는 모라타가 직접 축구화를 잘라 신은 것 같습니다.

엑스 18은 발목 부분이 질긴 소재로 제작됐고 높이도 높은 편이라 발목이 접히는 순간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월드컵 전에 포착된 ‘디 마리아’도 엑스 18+를 잘라 착용한 것이 포착되기도 했었습니다.

 

디 마리아와 모라타의 축구화는 잘린 부분의 위치가 비슷합니다. 하지만 모라타는 디 마리아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앞 부분까지 V자 형태로 잘라냈습니다. 앞으로 뛸 때 발목 앞 부분에 불편함을 느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댓부츠는 프로 축구 선수들과 함께 축구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프로 선수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그들이 일반인 보다 훨씬 축구화에 예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프로 세계에서는 작은 불편함도 경기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새로운 축구화에 큰 변화가 생겼다던가 내 발에 맞지 않으면 과감히 축구화를 변경하기도 하고 모라타처럼 칼을 대기도 합니다.


엑스 18을 잘라 신은 모라타는 최근 프레데터 18, 엑스 18, 프레데터 매니아 등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가 18-19 시즌에 어떤 축구화를 신고 등장할지. 그의 발을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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