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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축구화 포착

올댓부츠 작성일자2018.03.28. | 7,911  view

지난 24일있었던 북아일랜드전. 대한민국 국대 선수들은 어떤 축구화를 착용했을지 올댓부츠가 포착했습니다.

이재성(전북 현대) - 머큐리얼 베이퍼 12 엘리트 '본 머큐리얼'

올댓부츠와의 인터뷰에서 머큐리얼 사일로를 좋아한다고 밝힌 적 있는 이재성 선수. 평소 머큐리얼 베이퍼 11을 착용하던 이재성 선수는 이날 '머큐리얼 베이퍼 12 엘리트'를 첫 착용했습니다. 이재성 선수는 플라이니트로 제작된 베이퍼에 적응했을까요?

김민재(전북 현대) - 티엠포 레전드 7 엘리트 ‘패스트 AF’

대한민국 수비의 미래죠. 전북 현대의 김민재 선수는 평소 착용하던 티엠포 레전드 7 엘리트를 신었습니다. 이날 경기장이 워낙 떡 잔디여서인지 SG 제품을 착용했네요.

김신욱(전북 현대) - 모렐리아 네오 2

김신욱 선수는 평소 착용하던 모렐리아 네오 2를 착용했습니다. 최근 출시된 신상을 착용한 모습입니다. 봄에 맞게 아주 화려한 색상으로 제작됐네요.

김민우(상주 상무) - 마지스타 오브라 2 엘리트 ‘패스트 AF’
기성용(스완지 시티) - 마지스타 오퍼스 2 ‘플레이 파이어’

마지스타, 티엠포, 하이퍼베놈 그리고 머큐리얼까지. 나이키의 모든 사일로를 착용하고 있는 기성용은 이날 경기에서 마지스타 오퍼스 2를 착용했습니다. 최신 버전이 아닌 것으로 보아 스완지 시티 경기 때 착용하던 것을 가지고 온 것으로 예상되네요. 아무래도 발에 익은 축구화가 최고겠죠?

염기훈(수원 삼성) - 퓨처 18.1 넷핏

국가대표팀의 맏형! 염기훈 선수는 푸마의 퓨처 18.1 넷핏을 착용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아주 독특한 방법으로 끈을 묶었네요. 발등 부분을 비워 놓은 방식은 발볼이 넓거나 발등이 높은 분들에게 아주 적합한 방법입니다. 염기훈 선수의 넷핏 착용법은 '넷핏 시스템'을 아주 잘 활용한 사례라고 볼 수 있겠네요.

손흥민(토트넘) - 엑스 17+ 퓨어스피드 ‘콜드 블러디드’

손흥민 선수는 평소 착용하던 '엑스 17+ 퓨어스피드'를 착용했습니다. 이날 진흙이 섞인 경기장 때문에 축구화가 심하게 더러워졌네요.

장현수(FC 도쿄) - 티엠포 레전드 7 엘리트 ‘패스트 AF’
이용(전북 현대) - 하이퍼베놈 팬텀 3 엘리트 ‘패스트 AF’
이창민(제주 유나이티드) - 머큐리얼 베이퍼 12 엘리트 ‘본 머큐리얼’
권창훈(디종 FCO) - 머큐리얼 베이퍼 11 ‘플레이 파이어’

또 한번 논란이 될 수도 있는 장면입니다. 머큐리얼 360의 한국 대표 모델인 권창훈 선수는 이날 전작인 머큐리얼 베이퍼 11을 착용했습니다. 해외에서도 머큐리얼을 대표하는 아자르, 모드리치, 이스코 등이 플라이니트로 제작된 머큐리얼 360을 외면했습니다. 권창훈 선수 역시 플라이니트 소재보단 테이진사의 인조가죽이 더 잘 맞나 보네요.

박주호(울산 현대) - 머큐리얼 베이퍼 12 엘리트 ‘본 머큐리얼’
김진수(전북 현대) - 푸마 원 17.1

전북 현대의 김진수 선수는 이날 '푸마 원 17.1'을 착용했습니다. 김진수 선수 역시 신상인 푸마 원 18.1이 아닌 전작을 착용했네요. 푸마 원 17.1과 18.1은 천연 가죽의 종류와 어퍼 두께 등이 달라졌습니다.

김승규(비셀 고베) - 프레데터 18.1 ‘콜드 블러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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