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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대영박물관, 파리 오르세미술관…무료로 관람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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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문화예술 여행은 ‘그림의 떡’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외출하지 못해 느끼는 답답함, 직접 가서 감상할 수 없다는 아쉬움, 취미활동을 하지 못해 찾아오는 우울함을 떨쳐낼 서비스가 있습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 시작화면 캡처

2011년 처음 발표된 구글 아트 앤 컬처는 구글과 제휴한 주요 박물관 2,000여 곳의 콘텐츠 등 전 세계의 소중한 자료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구글에서 만들었지만 안드로이드, ios 모두 앱을 무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물론 웹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트넘기

수없이 많은 콘텐츠가 올라와 있어서 무엇을 클릭해서 볼지 막연해질 법한데요. 에디터가 추천하는 5가지 프로젝트, 꼭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세계 박물관의 날 2020

매년 5월 18일은 세계 박물관의 날입니다. 이날을 맞아 구글에서는 상징적인 예술에서부터 최첨단 패션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콘텐츠를 한 데 모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협업한 기관은 무려 82개인데요.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이지만 온라인이라는 공간을 통해 작품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기, 지금 당신이 관람할 수 있는 10대 박물관

구글과 협업하고 있는 10대 박물관·미술관의 작품을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런던의 대영박물관,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 서울의 국립현대미술관, 베를린의 페르가몬 미술관, 암스테르담의 레이크스 미술관, 로스앤젤레스의 게티 미술관,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 상파울루 미술관, 멕시코시티의 국립 인류학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아름다운 10대 도서관

세계 곳곳에 자리한 아름답기로 유명한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수백 년 세월이 깃든 역사적인 도서관부터 최근 설립된 도서관까지 그 내부를 버추얼 투어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볼티모어의 조지 피바디 도서관, 버밍엄 도서관, 프라하의 클레멘티눔, 뉴욕 공립 도서관 등이 선정됐습니다.

아트 카메라

구글은 전 세계 박물관과 협력해 아트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해 예술작품의 세부적인 부분을 포착합니다. 우리가 그림을 감상하면서도 놓칠 수 있는 디테일을 발견해 고화질로 제공하는데요. 언어별로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떤 그림인지 추측해볼 수 있는 섹션부터 필치, 색깔, 재료, 도구에 따라 나뉜 카테고리를 통해 다양한 가이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360°동영상

360도 회전이 되는 카메라 뷰로 여러 각도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쓱 보기 어려운 거대한 크기의 페인팅, 조각, 건축물을 가상현실(VR) 영상으로 보여줍니다. 예술작품 외에도 공연장, 유적지, 자연, 우주까지 경계의 제한 없이 다양한 장소를 담아냈습니다.

스트리트 뷰

스트리트 뷰는 구글이 거리 모습을 촬영해 만든 지도입니다. 미술관 내부와 주변을 걸으며 감상하듯 현장감 있는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명소나 랜드마크까지 여행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는 예술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 외에도 재미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치한 앱을 실행시킨 후, 하단 중간에 있는 카메라 아이콘을 선택하면 다양한 기능이 리스트업 되죠. 

눈이 번쩍

구글 아트앤 컬처, 이제부터 '방콕'하며 문화생활을 즐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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