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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뭐 볼까?…바캉스에 만나는 세계 공연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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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선베드
본격적인 관광이나 휴양도 좋지만,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
현지에서 공연 한 편을 보는 건 어떨까요?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테니 말이죠.

휴가철에 즐길 수 있는
전 세계 인기 공연을 정리해봤습니다!
뉴욕에서 가장 핫해! <하데스타운>

출처Matthew Murphy

지난 6월 9일에 있었던 제73회 토니어워즈 시상식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뮤지컬 <하데스타운>이었는데요. 이 작품은 무려 1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베스트 작품상을 포함해 연출·음악·조명·무대·오케스트라 등 8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그리스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하데스타운>은 흑인, 아시아계 등 다양한 인종이 캐스팅되며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여름 <하데스타운>으로 브로드웨이의 뜨거운 바람을 흠뻑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홍콩 마카오의 새로운 대규모 쇼 <일렉크론쇼>

출처<일렉크론쇼> 공식 홈페이

기나긴 비행을 싫어하는 분들에겐 가까운 중국·일본·블라디보스토크·대만·베스남 등이 가기 좋겠죠? 특히 홍콩·마카오는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이 곳의 명물로 자리 잡은 <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는 대규모의 워터쇼로 이미 수많은 전 세계 관광객들이 찾은 공연인데요. 이 공연의 제작사가 만든 새로운 쇼가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카카오 영상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KBS 예능 <배틀트립>에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관람해 화제를 모은 공연이기도 하죠. 150명의 출연진이 출동해 오토바이, 자전거, 자동차, 사륜차, 비행기 등을 활용한 화려한 곡예를 선보입니다.


소음과 매연을 참을 수 있다면, 드리프트, 플라잉, 스턴트 등 평소에 보기 힘든 볼거리를 눈에 가득 담아올 수 있을 겁니다.

축구 전설 메시와 서커스를 한 번에, <메시10>

출처<메시10> 트위

조금 늦은 바캉스로 유럽을 가는 사람 X 축구를 사랑하는 공연 팬에게 권할 수 있는 신작 공연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태양의 서커스>로 잘 알려진 제작진이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메시10>인데요.


세계 최고의 넘버 10이 되고 싶은 젊은 이가 갖은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두 극복하며 불가능을 위대함으로 바꾸는 여정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공연에서 실존인물인 운동선수를 다루는 것은 이례적인데요. 이에 대해 메시도 이러한 소회를 밝혔다고 합니다.

출처<메시10> 인스타그
태양의 서커스는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쇼다. 나의 인생과 열정, 운동을 서커스로 만든다는 것은 너무나 멋진 일이다.

총 46명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90분 동안 역동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메시10>은 축구장을 옮겨 놓은 듯한 무대 위에서 서커스와 함께 축구 프리스타일 퍼포먼스가 어우러질 예정입니다.


오는 10월 1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파크 델 포럼에서 초연될 예정이며, 이미 오프닝 주간은 티켓이 매질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니 바캉스 계획에 넣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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