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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사 예고한 '라이온 킹'부터 휴 잭맨의 '뮤직맨'까지…뮤지컬 영화로 즐기는 집캉스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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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영화

최근 극장가에는 영화 <알라딘>이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시리즈 중에서 가장 수작이라고 평가를 받으며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중인데요.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에서 히트를 치며, 또 다른 흥행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뮤지컬 영화. 집캉스로 즐기기 좋은 추억의 뮤지컬 영화 3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출처GIPHY
스필버그 감독 PICK!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출처네이버 영화

아서 로렌츠 대본
레너드 번스타인 작곡
스티븐 손드하임 작사
제롬 로빈스의 안무·연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드림팀이죠. 이들이 모여 만든 1957년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에 당시 시대상을 반영해 만든 작품인데요.


뉴욕 뒷골목 이민자의 이야기를 넣어 이탈리아계의 제트파, 푸에르토리코계의 샤크파의 다툼 속에 주인공 토니와 마리아의 비극적인 사랑이 담겨져 있습니다.

출처네이버 영화

이 작품은 1961년 나탈리 우드와 리처드 베이머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11개 부문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했죠.


오랫동안 이 고전 작품을 흠모해온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올여름 이 작품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본격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인공에는 배우 안셀 엘코트가 토니 역에, 신인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마리아 역을 맡았습니다.

출처안셀 엘코트, 레이첼 지글러 인스타그램
울버린에서 벗어난 휴 잭맨? <뮤직맨>

출처네이버 영화

1957년 공연된 <뮤직맨>은 우리에겐 좀 낯설지만 제35회 아카데미상에서 음악상을 수상하며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영화입니다.


<뮤직맨>은 떠돌이 세일즈맨 해롤드 힐은 아이오와 리버시티에 도착해 순진한 주민들과 소년들에게 고적대를 만들자고 부추기려 하지만, 마을의 사서 마리안과 사랑에 빠져 위기를 겪게 되는 내용입니다.

출처휴 잭맨 인스타그램

1950 ~ 1960년대의 치약 광고 속 백인의 미소 같은 너무나 미국적인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며,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의 전형을 보여주는 작품인데요.


<뮤직맨>은 2020년 가을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로 리바이벌되어 개막될 예정입니다. 울버린에서 벗어나 뮤지컬 무대에 서는 휴 잭맨과 서튼 포스터가 주인공에 낙점됐습니다.

심쿵사 예고! 실사로 돌아온 <라이온 킹>

출처Joan Marcus

얼마 전 뮤지컬 <라이온 킹>의 인터내셔널 투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는데요. 이 작품이 1994년 영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일 겁니다.


무대에서뿐 아니라, 은막 위에서도 <라이온 킹>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2019년 7월에는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실사판인 디즈니 라이브액션 버전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실사 버전에서는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인스 얼 존스 등의 배우들이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합니다. 품바, 티몬, 자주 등 몇 개의 역을 제외하고, 많은 부분 흑인 배우들이 참여해 보다 아프리카적인 색채를 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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