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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박효신, "제 노래로 힘이 될 수 있다면 행복하게 부르겠습니다."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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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뮤지컬협회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박효신이 2019년 1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 활동이외에 공개석상에서 얼굴을 비추는 일이 거의 적은 그가 이례적으로 레드카펫 행사와 시상식에 참여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그는 지난 2018년 빅토르 위고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웃는 남자>의 타이틀롤 그윈플렌 역을 연기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가창력과 막강한 티켓파워로 실력과 인기를 두 가지를 모두 증명했습니다.


이제 그는 <웃는 남자>로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 이어 한국뮤지컬어워즈까지 석권했습니다.


남우주연상 2관왕 수상도 놀랍고 기쁜 일이지만, 그가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한 수상소감이 팬들 뿐만 아니라 지켜 본 사람들에 감동을 선사해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함께 일했던 스태프, 배우, 앙상블, 팬클럽을 언급하며 감사할 이들을 모두 챙겼고, 자신의 어머니께 감사함과 존경을 표현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에 '대중 앞에서 잘 나서지 않는 신비주의' 이미지에서 인간미를 느꼈다는 대중의 반응이 많습니다.

"
잘하는 사람보다 노력하는 사람,
자신의 노래가 힘이 될 수 있다면
행복하게 노래 부를 사람
"

이러한 수상소감의 마무리는 가수, 뮤지컬 배우로 관객을 대하는 박효신의 자세가 느껴져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남우주연상 수상에 감격한 팬들이 여운에 아직 채 빠져나오기도 전에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게시물은 약 3만 3000명의 소울트리들을 향한 게시물이어서 또 다시 무릎 꿇고 '대장'께 충성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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