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아티션

이 그림 속에 뭐가 보이시나요?… 영재 발굴단 '11세 피카소' 박리엔

아트랑

325,30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배드민턴 공

어떤 대상을 그린 그림인지 아시겠나요?

리엔이는 이 그림의 제목을 '배드민턴 공'

이라고 밝혔는데요. 


위에서 본 셔틀콕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2018년 10월 31일 SBS '영재 발굴단' 177회에는 '꼬마 피카소' 박리엔(11)이 등장했는데요.


리엔이는 한글을 다 떼기 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리엔이는 미술 학원을 싫어해  단 한번도 그림을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는데요.

특정 주제가 주어져 그림을 그려야 하는
상황에서는 머릿 속이 하얘진다고 합니다.

출처파도의 눈물

대신 리엔이는 일주일에 한 번씩

시골에 내려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을 여러 편 그립니다. 

출처수박치킨

전문가들은 리엔이의 그림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미술평론가 홍경한은

"보이는 것을 재현하고 묘사하는 데 급급하지 않고,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추상화의 요소를 한 화면 속에 응집해서 몰아넣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그림에서는 꽃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복잡한 패턴들 사이에 달리는 말을

숨겨놓았는데요. 


말이 보이시나요?

촬영 도중에는 꽃 모양의 주얼리가

소개된 잡지를 읽다가

어미새와 아기새가 꽃봉오리를 건드리는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출처파도

파도를 그렸다는 리엔이의 말에

"파도에 빨간색은 없지 않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리엔이는 무더운 날씨로 붉은빛이

감돌던 바닷가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꼭 파도가 파란색인 건 아니잖아요"

라고 자신감 있게 말합니다. 


리엔이의 특별한 그림 세계가

더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정보

아티션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