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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홍조, 성욕 감퇴... 폐경기를 맞은 중년 여성의 고민! 뮤지컬 <메노포즈>

아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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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백화점 란제리 세일 매장에서 만난 중년 여성들은 속옷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완경'이라는 공통된 고민을 알게 되는데요. 


'폐경기'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를 제목으로 한 뮤지컬 <메노포즈>의 이야기입니다. 

기억력 감퇴, 발열, 홍조, 오한, 성형 수술, 호르몬, 성욕 감퇴 및 증가...


폐경기가 가져다 준 고통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등장인물들은 서로가 많은 것을 함께 나눌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또한, 완경(폐경)은 절망으로 가득 찬 인생의 막다른 길이 아님을 깨닫게 되죠.

<맘마미아>처럼 기존에 존재하는 곡으로 제작된 뮤지컬을 '주크박스 뮤지컬'이라고 부르는데요. 

<메노포즈> 역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주크박스 뮤지컬 중 하나입니다. 'Only you', 'YMCA', 'Lion Sleeps Tonight' 등 1960-1980년대의 팝송들이 등장해 중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입니다. 

지혜롭지만 약간의 푼수끼가 있고 최근 여성 호르몬의 이상으로 우울증이 생긴 '전업 주부' 역에는 배우 이경미, 조혜련, 박준면이 캐스팅되었습니다. 

늘어나는 건망증과 외로움으로 괴로워하는 '전문직 여성' 역에는 문희경, 홍지민, 신효범이 출연합니다. 

우아해 보이려고 애쓰는 '한물간 연속극 배우' 역에는 김선경, 백주연, 주아가 함께합니다. 

교외에서 농장을 하며 남편과 함께 살지만 말 못할 고민이 있는 '웰빙 주부' 역에는 유보영과 황석정이 캐스팅됐습니다.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2018년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의 예매자에 한해 조기예매 20% 할인을 제공합니다. 

뮤지컬 <메노포즈>


2018.11.27 ~ 2019.01.20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

공연시간 120분 (인터미션 없음)

만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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