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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SKY캐슬 넘는 명작 예상된다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벌써 마음이 아리고 시리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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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세상’은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JTBC는 이미 한 번 ‘SKY캐슬’을 통해 금토드라마의 명가라는 별칭을 얻었는데, 이번에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다시금 명작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음

박희순, 추자현, 오만석, 조여정, 이청아 등 국내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된 ‘아름다운 세상’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다른 가족들의 스토리가 펼쳐지면서 뭉클한 감동과 교훈을 동시에 줄 예정이라고 함

쓰담쓰담

근데….. 보면 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슬픈 이야기가 그려질 것 같은 느낌은 내 기분 탓인가….?

옥상에서 추락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아이 박선호(남다름) 그리고 그의 엄마 강인하(추자현), 아빠 박무진(박희순) 동생 박수호(김환희)까지

선호의 가족들은 그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고 그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가려진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어린 아이가 감당했어야 할 고독, 아픔과 마주하게 된다고 함


크로스

그리고 4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들과 박찬홍 감독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음

특히 엄마 강인하 역을 맡은 배우 추자현은 이번 작품으로 약 9년 만에 한국 드라마 복귀 소식을 알렸음


한국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는 그녀

하지만 드라마의 소재가 아무래도 좀 많이 무겁고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부담감도 극심했다고 함


한국 학교에서 일어나는 학교 폭력과 그 이면의 진실, 그리고 그 진실을 덮기 위한 거짓과 악까지 현재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문제를 다뤘기 때문

이에 대해 박찬홍 감독은 실제 사례를 가지고 만든 것은 아니고 기획을 5년 전부터 준비했다고 밝혔음


그만큼 다루기 힘든 문제이고, 고교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다뤄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컸고 주변의 반대 역시 심했다고 함

그렇게 어려운 문제를 다룬 드라마를 하기로 선택했지만, 추자현은 연기하는 내내 너무 힘들다고 고백했음


피해자의 부모 역할이기 때문에 매일 대본을 보면서 어떻게 이 감정들을 고스란히 전달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크다고…….


이 티저 영상을 보면서 먹먹해져 오는 마음을 막을 수가 없었음 ㅜㅜㅜ


근데 연기를 하는 당사자는 어떻겠음…..

눈물바다

나는 벌써 오열했음 ㅠㅠㅠㅠ

추자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박희순은 감정을 많이 표출하지 않고 참아내는 아버지 박무진 역을 맡아 열연함

박희순은 4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선택했음


드라마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대본을 보는 순간 놓쳐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함


본인 스스로도 계속 드라마를 찍으며 성장하는 기분이라고

함께 연기하는 추자현에 대해서도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고 극찬했음

사랑의 풍차

제가 보기엔 두 분 모두 인생 캐릭터임 ㅇㅇ

두 사람이 함께 부부로 연기하는 모습…
정말 기대해도 좋을 것 같음……!

여기에 극과 극 매력을 보여준다는 오만석과 조여정 부부까지


이들이 만들어 내는 가족 이야기는 어떤 분위기의 그림일지

티저만 봐도 눈물이 그렁그렁인 ‘아름다운 세상’


또 하나의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 예고임!!!

눈물나네

4월 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
매주 금, 토 11시 JTBC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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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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