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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기생충으로 제2의 인생 찾은 배우들

기생충이 배출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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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받으며 큰 이슈를 낳았던 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로 살 길은 막막해도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그의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온 고액 과외가 불러온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음

이 영화는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석, 박소담이 주연을 맡았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주조연급 배우들이 활약해 완벽한 영화를 만들어냈음

짜잔

그중 눈에 확 띄어 꽃길 펼쳐진 배우들이 있다고 하여 모아봤음!!
장혜진

사실 <기생충> 이후 가장 먼저 주목받은 배우는 이 배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꽃길을 걷는 중인 장혜진

배우 장혜진은 극중 기택의 아내 역할을 맡았으며 ‘사랑의 불시착’ 속 서단 어머니 그 분 맞으심 ㅇㅇㅇ

드라마 ‘계약우정’에 출연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분출하는 한편

드라마 ‘반의반’에서는 채수빈의 엄마로 깜짝 특별출연 하며 러블리 모녀 케미스트리를 발산했음

그리고 이번에는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을 통해 엄지원, 박하선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하니 이게 진정한 꽃길 아니겠음???

박명훈

슬프고 특별한 사연으로 더 많이 알려졌던 배우 박명훈

박명훈은 <기생충> 지하실남으로 ‘사랑의 불시착’에서 장혜진 동생이던 그 배우 맞음 ㅇㅇㅇ ㅋㅋㅋㅋㅋ

사실 박명훈의 부친이 얼마 전 별세하셨단 소식에 모두 마음 아파 했는데

혹시나 부친이 이 영화를 보지 못할까 싶어 봉준호 감독이 가장 먼저 <기생충> 영화를 박명훈의 부친께 보여드렸다고 함 ㅠㅠㅠㅠ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박명훈 역시 엄청난 감사를 표했다고

현재 박명훈은 하지원, 류승룡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비광> 준비에 한창이라고 함 ㅇㅇ

슈퍼맨

계속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음 ㅠㅠㅠ
정지소

미국 매체 선정 영화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들에 꼽혔던 <기생충> 배우들 중 눈에 띄는 이름이 있는데 바로 다혜 역을 맡았던 정지소가 그 주인공임

극중 다혜는 기우(최우식)에게 과외를 받는 학생으로 등장해 인상 깊은 연기를 남겼었는데

이후 드라마 ‘방법’에 출연했으나 아무도 다혜가 다혜인 줄 모를 정도로 파격적인 변신과 연기력을 보여줬음

이토록 출중한 연기력이니 앞으로 꽃길은 따놓은 당상 아님???

정이서

그런가하면 완전 단역으로 출연했으나 봉준호 감독의 눈에 들어 아예 캐릭터 나이대를 바꾼 배우도 있음

배우 정이서가 그 주인공인데 원래 다른 배역을 위해 오디션을 봤던 정이서는

봉준호 감독이 픽 해 40-50대였던 피자집 사장 역할의 설정을 바꿔 정이서에게 제안했다고 함 ㅇㅇㅇ

그리고 이 기회를 바탕으로 김태리, 이보영, 이상윤의 소속사인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걸어가고 있음!!

격한 예스

알고 보면 전부 준비된 배우들이었던 이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작품 만나 꽃길 걸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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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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