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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정은채와 손잡고 김동욱 속이려다 혼난 김재욱

오늘도 평화로운 화평길윤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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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에 출연한 김동욱

영화 <어쩌다 결혼> 이야기와 더불어 청취자 사연들을 듣던 중 그 중 한 분과 전화 연결한다는 정은채

출처MBC 라디오 ‘FM 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 화면 캡처

이 얘기를 듣자마자 “김재욱 씨 아니고요???”라는 말로 산통을 깨버리는 화평… 이 아니라 김동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MBC 라디오 ‘FM 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 화면 캡처
투닥투닥

평화로운 화평길윤이네는 오늘도 눈치 빠른 화평이 덕에 몰카를 실패했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부터 준비했는데…. 속는 척도 실패한 화평 ㅋㅋㅋ 


김재욱에게 좀 더 열심히 연습했어야 하는 거라고 말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연습해야 하는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

김재욱은 소감으로 “손발이 묶인 사람들이 이렇게 방송하기가 힘든 거구나”라고 느꼈다고 ㅋㅋㅋ

연기하면서 막 움직임이 큰 배우들이 앉아서 방송을 하려니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 ㅋㅋ

출처MBC 라디오 ‘FM 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 화면 캡처
웃음 터짐

빵빵 터집니다 아주~~~

김동욱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드라마 촬영 중인 것을 우연히 지나다가 봤다는 김재욱


와이어 타는 김동욱을 봤는데 바보같이 다쳤다고…. 정은채가 ‘손 the guest’ 당시 와이어 탔던 모습이 생각이 나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근데 와중에 김재욱이 딱 본 그 시점에 와이어를 타다가 다쳤다는 김동욱...

난 안될거야

다치지 말고… 이제 회복도 더딜 거라고 걱정하시는 김재욱의 말에 김동욱은 “이거 언제 끝나는 건가요”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친하다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ㅎㅎ

김재욱은 젓가락을 닮았다는 김동욱의 말에 김재욱은 동그랑땡(김동욱 별명)을 먹겠다고 말함 ㅋㅋㅋㅋ

아무튼 이건 한 번 영상으로 보시면 흐뭇한 미소를 지으실 수 있을 것….!

라디오에 음성으로나마 잠깐 등장했지만 올해는 김재욱의 로코 ‘그녀의 사생활’이 출격 대기 중이니 넘나 기대될 따름!!

격한 예스

앞으로 목소리도 연기도 더 자주자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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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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