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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폭풍 전개로 세 여자 과거 풀었다는 현실 드라마

이것이 현실이라면 안 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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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을 울려라

지난 9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영화 <극한직업>이 B급 감성과 웃음 코드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이 영화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TV 드라마에 도전한다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었음

천우희를 필두로 전여빈, 한지은 등 신예 스타들이 합류하고 안재홍, 공명, 이유진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탄탄한 출연진을 확정했음

첫 방송은 말 그대로 놀라움 자체였음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다는 이병헌 감독표 수다 블록버스터는 기존에 봤던 TV 드라마와는 다르지만 묘하게 시청자를 끌어당기는 매력을 자랑했음

방송 시작하자마자 영화 <극한직업>에서 완벽한 캐미를 보여줬던 이하늬와 진선규가 사랑하는 커플로 특별 출연했음

짱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사랑’ 타령하는 드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릴레이 사랑을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ㅋㅋ

다시는 없을 직진 대시를 받던 한지은은 

육아에 찌든 워킹맘이 되었음


끊임없는 고난과 역경을 견뎌낸 그녀는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사는 캐릭터 중 하나가 됐음

눈물바다

돈보다 설레는 사랑을 알게 된 다큐멘터리 감독 전여빈은

사랑했던 남자를 안타까운 병으로 떠나 보내면서 그 아픔을 마음에 품고 사는 여자가 됐음 ㅠㅠㅠㅠ


묘하게 짠내 나는 캐릭터임 ㅠㅠㅠㅠㅠㅠ

이상하게 고백을 받고, 인기남이던 안재홍을 궁금해한 천우희는

그와 함께 돌아이 로맨스를 만들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더욱 기대되지 않을 수 없음!!!!

아직 제대로 등장하지 않은 캐릭터들도 있고,

지금 등장한 캐릭터들도 다들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서 이 드라마 놓치고 싶지 않음

부탁해요

이병헌 감독의 신작 ‘멜로가 체질’

과연 시청자들의 체질에도 딱 맞아서 천만 돌파 <극한직업> 2탄이 될 수 있을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50분
JTBC ‘멜로가 체질’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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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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