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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영화 이후 다시 한번 만났다는 손예진과 현빈

드라마 벌써부터 꾸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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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방영 시작한 꿀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사랑의 불시착’은 현빈과 손예진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아주 큰 관심을 끌었음

출처포쓰저널

두 배우는 영화 ‘협상’에서도 황금케미를 보였는데

최고!

손예진과 현빈의 만남은 언제나 옳군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 탓에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가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로맨스로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알려졌음

첫방에서는 손예진과 현빈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벌써부터 둘 사이 꽁냥꽁냥 기류가 시작 되었는데

어쩜 이렇게 군복이 잘 어울리는지

요리하는 모습은 또 왜 이렇게 훈훈해

능청스럽게 재벌녀를 연기하는 손예진도 볼수록 너무 사랑스러움

부끄러움

이 드라마는 두 배우의 케미가 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출처엔터테인먼트

둘은 진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겨 열애설이 2번이나 났었는데

출처문화뉴스

많은 궁금증 속에서 아무도 묻지 못했던 이 얘기를

‘사랑의 불시착’ 공식 제작발표회에서 현빈이 직.접 언급했다고 함!!

현빈은 열애설에 대해 “어떻게 하다 보니 그렇게 됐는데 지금처럼 웃어 넘긴 일이었다”며 “작품을 선정하는데 영향을 끼친 건 없다”고 얘기했음

손예진도 “다시 한번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었고 현빈과 같이 작품하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만 했다”며 설명을 보탰는데

신남

둘 다 열애설은 웃어 넘겼고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고 싶었다고 하니

두 분의 케미 드라마 속에서 마구마구 발산될 수 있기를!!!

여러분 꿀잼 드라마 찾고 있으셨다면 ‘사랑의 불시착’ 본방사수로 ㄱㄱ

챠밍

주말이 기다려지는 또 다른 이유가 되어버린 ‘사랑의 불시착’
만덕이도 매주 본방사수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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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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