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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부러운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눈에서 사랑이 뚝뚝 떨어짐 아쥬 ㅠㅠ
배우만덕 작성일자2018.12.03. | 252,958 읽음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화제를 모았던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유지태 김효진!

지난 2011년 12월 오랜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었음!!

김효진과 12년 전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는 유지태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면서 취향이 잘 통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함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와서 밝히길 김효진이 미국 뉴욕에 갔는데 엄청난 공백이 느껴졌고 전화로 만나자고 했더니 ‘뉴욕에 오면 허락하겠다’라고 농담처럼 건넸다고 함
근데 그걸 듣고 유지태가 바로 뉴욕으로 달려감 ㅇㅇ

출처 : KBS '해피투게더'

뉴욕으로 간 유지태는 김효진에게 결혼하자고 선포했다고 함

그 말을 한 대사도 넘나 매력적이고 운명적임

실제로 가니 날 보고 놀라더라. 그때 내가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선포했다. 그랬더니 (김효진이) ‘그러시던가’라고 받아줬다. 프로포즈는 노래로 했다. 김동률의 ‘감사’를 불렀다. 효진이가 있어야 내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놀라워 정말

이렇듯 엄청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가진 두 사람!!!

달달 모멘트를 모아봤음 ㅠㅠ

부러우면 지는 거야 ㅠㅠㅠㅠ


유지태, 김효진 모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셀러브리티이다 보니 자주 행사장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함께 행사에 참석해 차에서 내리는 아내의 손을 잡아주는 것은 기본 매너 중 하나!

신혼부부들을 위한 가구 행사에 함께 참석해 여전히 달달한 신혼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음

김효진이 첫째를 출산한 후 참석한 행사에도 유지태는 항상 동행해 아내의 컨디션을 체크하는 정성을 보여줬음

키가 크고 늘씬한 김효진과 연예계 대표 어깨깡패인 유지태가 만나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화보의 완성임 ㅜㅜ

서울 환경 영화제에 함께 참석해 좋은 일도 나누는 부부임을 보여줬는데 특히 두 사람은 패셔니스타뿐만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떨치는 부부로도 유명함

결혼식 축의금은 미얀마 학교를 짓는 곳에 기부했으며 김효진은 꾸준히 동물들을 위해 사료를 기부하고 봉사를 다니는 등 좋은 일을 하고 있음

유지태 또한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재능나눔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음 여기에 2006년부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고 함 ㅠㅠ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 11월 9일에는 두 사람이 함께 ‘아름다운 예술인상’을 수상, 좋은 일에 쓰라고 주는 상금 좋은 일에 쓰겠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음


김효진이 SNS를 통해 전하는 훈훈 일상

김효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유지태와의 일상을 비롯한 아들과의 일상을 종종 공개하며 부러움을 사고 있음

아들과 아빠가 저렇게 함께 있으면 보는 엄마는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함께 여행 갔던 훈훈한 사진도 빠질 수 없음 ㅠㅠ

특히 최근엔 아빠가 아들을 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행복한 가정의 대표적인 예를 보여줬음

유재티는 내년 상반기 MBC 드라마 ‘이몽’을 통해 복귀 소식도 알렸으니 겹경사가 따로 없음!!

하트 세레나데

김효진 배우님 둘째까지 순산하시고!

유지태 배우님도 어서 작품에서 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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