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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사랑했던 공효진 면전에 욕 퍼부었다는 조정석

'질투의 화신'을 넘을 새로운 캐미(?)라는 <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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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배우 조정석과 공효진!!

남다른 캐미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었음!!!

이런 두 사람이 이번엔 영화 <뺑반>으로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고 함!!!!

서로 너무너무 사랑하던 두 사람이 경찰과 용의자 사이로 만난다고 하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음 ㅇㅇ

아이좋아!

지금부터 과거 ‘질투의 화신’ 시절부터 <뺑반>까지 이어져 온

조정석과 공효진의 남다른 캐미를 훑어보도록 하겠음

태초에 ‘질투의 화신’ 표나리와 이화신이 있었음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와 기자인 이화신(조정석)은 처음엔 서로 애정을 가진 사이가 아니었지만 우연한 기회에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돈독해짐

나리한테 아이스크림을 맞아도 귀여울 수 있는 것임? ㅋㅋㅋㅋ

특히 이화신은 고정원(고경표)과 어릴 때부터 앙숙이었는데 표나리와 관련된 일에서도 삼각관계를 만들게 됐음

애초에 나리는 화신 기자에게 마음이 있었지만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화신 때문에 정원에게 마음을 줬던 나리!!!

하지만 ㅠㅠ 화신에게 향하는 마음이 확실히 정리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됐음

서로의 마음을 깨닫게 된 두 사람은 애틋 달콤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음~!!~!~!

이랬던 두 사람이 이번 영화 <뺑반>에서는 적으로 만났다고 하니 얼마나 흥미진진함!!
벌써 두근거리는 것 같음 ㅇㅇ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뺑반>은 경찰 내 뺑소니 전담반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을 찾은 2019년 신작!

공효진은 뺑반으로 좌천된 경찰 은시연 역으로 열연하고 뺑반 에이스 순경 서민재 역에는 류준열이 합류! 여기에 F1 레이서 출신 사업가이자 통제불능 스피드광 정재철 역에는 조정석이 열연함

조정석은 <뺑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투의 화신’에서는 사랑하던 사이인데 이 영화에는 연기하며 면전에 욕을 하려니 이상했다고 말하기도 함 ㅋㅋㅋㅋㅋㅋ

이번 영화를 통해 경찰 은시연 역으로 변신한 공효진은 이토록 고예산의 블록버스터에는 처음 합류해 너무 설레고 부잣집에 놀러온 기분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음 ㅋㅋㅋ

앞서 공효진은 영화 <도어락>을 통해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가 그것도 겨울에 공포 영화라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흥행하면서 화제를 몰고 온 바 있음!

특히 공효진은 여배우 중 욕을 찰지게 하는 배우라고 소문 났는데 그게 사실이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음 ㅋㅋㅋ

출처영화 <뺑반>

범죄 액션에 처음 도전하는 공효진은 “이 장르가 어려웠다. 결정하면서 찍으면서 어렵기도 하면서도 ‘이런 재미구나. 남자 배우들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힘

조정석 역시 <뺑반>을 통해 첫 악역을 맡았음

그는 “이런 역할이 잘 들어오지 않았다. 신선함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음 ㅇㅇ

보면 볼수록 들을수록 기대되는 영화가 아닐 수 없음!!!
‘질투의 화신’ 이후 두 번째 호흡은 조정석, 공효진 거기에 뉴 페이스인 류준열까지!!!

출처영화 <뺑반>
춤춰봐요

2019년 새해 첫 영화는 <뺑반>으로 찜콩빵콩

극장에서 얼른 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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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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