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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 여자와 살고 있다는 사랑꾼 배우

★이보다 부러울 순 없다★
배우만덕 작성일자2018.11.29. | 376,547  view

2011년 열애 소식부터 2016년 혼인신고까지 5년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은 박희순 박예진 커플!!

특히 두 사람은 혼인 신고로 법적인 부부가 된 이후에도 신혼과 같은 달달함을 유지하면서 결혼 1주년 파티를 여는 등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데?!

짜잔

도대체 얼마나 사랑이 넘치길래

사랑꾼 커플이란 호칭이 붙었는지!!!

지난 4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던 박희순은 아내 박예진을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었음!!

돈 15억이 생기면 어떻게 할 거냐는 물음에 “집에 있는 박여사와 상의해야 한다”라고 답하며 사랑꾼 남편의 정석을 보여줬음 ㅎㅎㅎ

특히 결혼생활에 대해 조언해 달라는 질문에는 “시키는 대로 잘하면 된다. 아내들은 아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음 ㅠㅠ

지난해 7월에는 절친 가수인 제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1주년 기념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음

친한 지인들과 모여 조촐한 파티를 연 두 사람 ㅠㅠ
이런 게 바로 모두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source : 제시 인스타그램

무려 9년 만에 제 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조연상을 수상한 박희순은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내 박예진을 언급하기도 했음

실시간으로 방송을 지켜봤고, 상 받는걸 보면서 울었대요. 시상식 끝나고 통화를 먼저 했는데 울먹거리더라고요. 저도 울컥 했네요. 아내도 기대를 안하고 있었던 거죠.

박희순의 이런 사랑꾼 면모는 이미 주변 배우들에게도 소문이 나있다고 함

영화 ‘올레’를 함께 한 오만석은 “’박예진이 내 인생 마지막 여자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신다”라고 폭로했고 채두병 감독은 “박예진이 촬영 때 놀러 오니 연기가 안정적이더라. 그 전에 찍은 장면을 다시 찍고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음 ㅋㅋㅋㅋ

source : 영화 <올레>

MBC ‘섹션 TV 연예통신’과 인터뷰 할 때는 어떤 여배우와 멜로를 찍고 싶냐는 질문에 “나는 박예진과만 멜로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음…….

진짜 닭살스럽다…. 하지만 부럽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아내와 술 먹는 게 제일 재밌을 정도”라며 “둘이 유머코드가 통한다”라고 말해 달달함을 한껏 풍겼음 ㅇㅇ

역시 함께 있을 때 행복한 커플이 최고인 것 같음!


박희순의 다작은 아내와 행복한 일상을 보내면서

충전한 에너지들 덕분 아닐까 싶음!

앞서 10월 25일 공개된 단편 영화 ‘별리섬’에서는 사랑꾼 남편으로 변신하더니

오는 12월 20일에는 라미란, 김성균과 함께 더빙에 도전한 ‘점박이2’가 개봉을 앞두고 있음

여기에 윤진서, 김인권 등과 함께 찍은 액션 영화 ‘리벤져’ 역시 12월 개봉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음!!!

봉만대 감독의 신작 영화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에서는 정만식과 함께 뭉쳐 휴먼 코디미를 그려낼 예정이라고 함 ㅇㅇ

‘남한산성’ ‘1987’ ‘물괴’ ‘마녀’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던 박희순!!!

격한 예스

더 많은 작품에서 다작하면서

사랑꾼 면모를 뿜뿜해주셨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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