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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시즌2 만들어 달라는 꿀잼 농구 예능

너무너무 재미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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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지난 3월 27일

농구 코트를 뜨거운 함성과 열정의 땀방울로 물들였던 ‘핸섬 타이거즈’가 6강전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시면서 방송 종료 됐음

서장훈 감독이 이끌고 이상윤, 서지석, 문수인, 줄리엔강, 차은우, 강경준, 김승현, 인수, 이태선, 유선호 등 농구마니아로 알려진 수많은 배우, 연예들과 함께 만든 코트 이야기

가자 얘들아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한 번 훑어보겠음!!

‘핸섬 타이거즈’는 1월 10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으로 감독 서장훈과 캡틴 이상윤이 뭉쳐 만들어진 연예인 아마추어 농구팀

이들의 목표는 ‘아마추어 리그전 우승’이였고, 이를 위해 팀을 꾸리고 훈련에 돌입했음

그 과정에서 새로운 선수도 선발하고 매니저 조이까지 합류하면서 점점 팀의 체계를 갖춰 나가기 시작했음

하나의 팀으로 뭉치기 위해 팀원들끼리 합을 맞출 수 있는 패턴을 연구하고 만들며 손발을 맞추고

문수인이라는 새로운 에이스도 만났고

그냥 농구할 때 가장 빛나 버림

너무 멋있어 버림

크고 잘생긴 호랑이 차은우도 발견했음

똑똑하고 농구 잘하는 호랑이 캡틴 이상윤은 말할 것도 없고

모든 팀원들이 하나 되어 미친 농구력을 보여줬음

시무룩

비록 최종적으로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미친 경기력으로 첫 예선전 승리라는 값진 경험도 하고

패배의 쓴맛도 보면서 서로 얼싸안고 눈물 흘릴 줄 아는 진정한 팀이 된 호랑이들

베개가 좋아

이러니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음???

시즌2 바라는 ‘핸섬 타이거즈’ 팬들 정말정말 많은 건 당연지사

이 첫 승의 순간을 잊을 수 없는 팬들이라면 누구라도 우리 ‘핸섬’이 또 이기는 모습..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임 ㅠㅠ

우리 은우 3점슛도 더 보고 싶은데....

용서해줘

어떻게 안 될까요 방송국 사람들???

아무튼 다들 건강해야 하는 이 시기 무사히 지나고

‘핸섬 타이거즈’ 멤버들 다시 한 번 모여 재도전하는 모습 꼭 보고 싶음!!!

야광봉

기다리고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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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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