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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의사 때려치우고 소방관 된 썰.gif

솔직히 한효주 얼굴이면 is 뭔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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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백지장보다 하얀 피부 자랑하시는 이분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고미수(한효주)임
병원 짬밥 좀 먹어서 척 보면 척임

이날도 어김없이 응급실에 발작하는 환자가 들어옴
온몸에 주사 자국이 있고 남편은 화려한 문신을 하고 있음
가정 폭력임? 모름 ㅇㅇ 하지만 맞는 것 같음 그냥 집으로 ㄱㄱ

true

변호사가 소방대원의 폭력성 증언이면 처벌 수위가 낮아진다고 말하자
미수 : ㄹㅇ? 내가 가서 얘기해보겠음 ㅇㅇ
하지만 강일은 4년 전 아내가 죽은 아픔 때문에 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며 화면 내고 돌려보냄

그렇게 강일 꼬시기에 실패하는 듯 보이자
한강 다리 위에서 자해공갈(?)까지 해가며
강일을 꼬심
하지만 결과는 fail.

true
true

a.k.a 회식자리
강일 : 왜 이렇게 거머리처럼 따라다니는데?
고미수 : 지금 그쪽이 뭔가 단단히 착각하시는 모양인데요 내가 지금 그쪽을 좋아해서 따라다니는 거예요

우연한 기회에 바다를 보러 여행을 떠나게 됐음

함께 바다를 거닐다 회에 소주 한 잔 걸친 강일은 4년 전 죽은 아내를 그리워함
미수를 보면서
나 보고 싶었어?
보고 싶었지
얼만큼?
오늘 보고 내일 죽어도 좋을 만큼
라고 중얼거리고 미수는 진짜 자신이 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음

true
true

이후 급격히 가까워진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되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냄
하지만 미수의 재판이 가까워져 오면서 위기가 닥쳐옴

미수 : 나도 너무 힘들단 말이야!!!
강일 : 힘들면 관둬 힘든 거 그만하자 그만 끝내자
자신의 의사 면허가 걸려 있는 미수는 자신의 잘못을 알고 있지만
터져 나오는 섭섭함을 감추지 못하고 이별을 선택하게 되는데

삶과 사랑
앞에 놓인 선택 중 미수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true

영화 제목 : 반창꼬(Love 911, 2012)

감독 : 정기훈

주연 : 한효주, 고수

개봉일 : 2012년 12월 19일

러닝타임 : 120분

15세 관람가

작성자 정보

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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