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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대상배우 공효진이 손담비와 눈마주치자 일어난 일

눈물 퐁퐁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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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벌써 2019년이 마무리되고 새로운 해 2020년이 밝았음
그리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에서 수확을 거둔 우리의 배우들

지금부터 2019년 빛났던 어떤 배우와 어떤 작품들이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음!!!

KBS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에서는 다양한 부문의 다양한 배우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2019년 시상식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인 10.7%를 기록하였음

먼저 ‘동백꽃 필 무렵’에서 활약했던 공효진이 대상의 주인공이 되었음


공효진은 데뷔 20년만에 드라마 대상을 처음 수상하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음 ㅠㅠㅠ

특히 극중 향미 역으로 활약한 손담비와 눈을 마주쳤을 때 우는 이 모습은 보는 시청자들도 마음이 찡했을 것 같음

함께 연기한 강하늘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강하늘은 자신이 최우수 정도로 연기를 열심히 한 게 아닌 것 같다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음 ㅎㅎ

부끄러움

두 사람은 베스트 커플상도 함께 수상했음
너무너무 축하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염혜란과 오정세 커플 역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였고

‘녹두전’의 두 배우 김소현과 장동윤 역시 베스트 커플상과 우수상을 나란히 수상했음 ㅎㅎ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김소연 역시 우수상을 수상했는데, 남편인 이상우에게 작은 하트를 뿅 하고 날려서 귀여운 수상 소감을 전했음 ㅎㅎㅎ

SBS ‘연기대상’

SBS 대상의 주인공은 ‘열혈사제’의 김남길이었음


‘열혈사제’ 너무 재미있었고 보는 내내 사이다라 행복했던 드라마로 기억하고 있음 ㅎㅎ

‘배가본드’의 배수지와 이승기는 나란히 최우수상 수상은 물론 그렇게 받고 싶다고 하던 베스트 커플상을 함께 수상했음


그리고 시즌2에 대한 기대도 쪼오끔 아주 쪼오끔 남기며 소감을 마무리했음

‘VIP’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이상윤은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날 MC를 맡아 진행한 장나라는 프로듀서상을, 표예진은 베스트 캐릭터상을 수상하였음 ㅎㅎㅎㅎ

MBC ‘연기대상’

MBC 대상은 ‘특별 근로 감독관 조장풍’의 김동욱이 차지했음


‘조장풍 신드롬’을 만들어냈던 김동욱은 작년 ‘손 더 게스트’와 함께 드라마 두 편을 연달아 하면서 열일하는 한해였음

‘봄밤’의 한지민과 정해인이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는 점을 다시 알 수 있었으며

‘최고의 1분’ 커플은 차은우와 신세경이 차지했음

많은 화제를 낳았던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올해의 드라마 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주인공인 김혜윤, 로운, 이재욱 모두 신인상을 수상했음

그리고 은단오 역을 연기한 김혜윤은 우수상까지 올해 한 번에 받으면서 감격스러운 2019년의 마지막을 장식했음

짜잔

큰 사랑 받았던 2019년 드라마들
내년에는 더 재미있고 뜻깊은 드라마로 만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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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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