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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정과 맞붙은 역대급 악녀 연기한 배우

악행이 어마무시한 양달희
배우만덕 작성일자2018.11.28. | 16,366 읽음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한날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갱생기로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렸던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역대급 악역 양달희 역할을 맡아 열연했던 배우 김다솜!!!!

설기찬(이지훈)의 애인이자 빛나는 외모를 지닌 달희지만 평생을 가난과 함께 해 돈에 대한 욕망이 큰 인물

분노유발자라고 불릴 정도로 물오른 악녀 연기를 보여줬던 그녀

신분상승을 위해 세라박으로 신분세탁한 그녀는 모든 사건사고의 중심에 있었음

그녀의 유주얼서스펙트급 악녀 연기

진짜 분노 폭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녀를 그릴 때 여러 복잡한 감정들을 호소력 짙게 연기하면서 캐릭터와 잘 조화를 이루는 연기력을 보여줬었음

그리고 악녀들의 만남 ㅋㅋㅋ

악녀 연민정으로 열연했던 이유리가 특별 출연해 양달희와 함께 대결 구도를 형성하기도 했음

특히 마지막회에서 엄청난 사이다 징벌로 화제를 모았었음

줄곧 엄청난 악행을 일삼았던 양달희의 최후였음 ㅇㅇㅇ

유쾌 상쾌 통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실명’ 다솜, 출소 후 맞이한 비참한 현실

교도소에서 퇴소한 양달희는 두 눈이 실명한 상태로 나옴

그리고 이 장면에서 김다솜의 연기가 정말 일품이었음 ㅠㅠ

이 장면 ㅠㅠㅠㅠ

진짜 이 장면 보면서 완조니 오열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역대급 악역이라고 하지만 현장에서는 엄청난 귀요미(?) 였다는 김다솜 ㅋㅋㅋ

저 미모의 악역이라니 ㅠㅠ 아무리 봐도 이쁨 ㅠㅠ

‘언니는 살아있다’가 끝난 뒤 ‘미스김의 미스터리’를 통해 미스터리한 매력을 지닌 미스김으로 완벽 변신하기도 했음

이 드라마에서도 유독 예쁨……..

예쁨 작렬하는 다솜의 일상 속 모습

일상 속에서는 더 예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 피부에 빨간 드레스를 입으니 아쥬 찰떡이네요

이게 바로 옷이 사람빨을 받는다는 겁니다

씨스타 멤버들과도 여전히 잘 지내고 있구요

자기 몸집만한 물고기도 잡아서 자랑했습니다 ㅎㅎㅎㅎ

넘나 큰 물고기 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한 일상이 제일 예쁜 것 같음 ㅇㅇㅇ

최근엔 화려한 파리에서 찍은 화보를 공개하면서 차기작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전함

참잘했어요

어서 다음 작품에서 만나

역대급 연기 변신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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