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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이날 이후로 시간이 멈췄다는 동안 배우

이건 귀신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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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종영한 KBS ‘오늘의 탐정’에서

소름 돋는 귀신 연기로 시청자들을 만났던 최다니엘!!!

‘오늘의 탐정’에서 이다일 역으로 열연했던 최다니엘은 우여곡절 있고 진폭이 큰 캐릭터의 감정선을 임팩트 있게 그려내면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음!!!!

솔직히 최다니엘 연기가 하드캐리 한 거 실화 아님?!?!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임?!?!?!

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
유에프오춤

그래서 보아봤음

최다니엘의 연기천재적 모.멘.트

‘학교 2013’에서 강세찬 역을 맡아 열연했던 최다니엘

당시 장나라와 함께 흡입력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었음

유진이라고 있었어요. 내 등에서 식어 가던.... 내 첫 제자였는데, 내가 죽였습니다. 그 아이.  길거리 헤매는 아이 데려다가 앉히면서 제가 뭐라 했는 줄 아십니까?  저만 믿으라고.... 제가 끝까지.. 잡아 주겠다고...

놀라워 정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인데 ㅠㅠㅠ

넘나 오열적 모멘트인 것 ㅠㅠㅠㅠ

극중 정인재 역의 장나라와 엄청난 캐미를 자랑했지만 뚜렷한 러브라인이 없어서 아쉬웠음 ㅠㅠㅠ

이 아쉬움을 완벽하게 달랜 드라마 ‘저글러스’

백진희와 심킁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을 홀렸음!!!

특히 최다니엘은 완벽하고 우월한 냉미남 남치원 역을 맡아 달달한 사내 로맨스를 그렸었음

솔직히 이거 넘모 귀여운 거 아님????

원래 우리 최 배우님 이렇게 귀여운 매력도 있었음????????

‘오늘의 탐정’에서는 완벽한 수트빨에 완전 셜록 빙의로 사랑받았음

딱딱 맞아 떨어지는 칼 조사!!!!

마지막 순간 선우혜(이지아)의 영혼을 품에 안고 소멸은 택한 그 ㅠㅠ

넘나 슬픈 모멘트였던 것 ㅇㅈ? ㅇㅈㄱ ㅜㅜㅜ

물론 이렇게 달달한 모멘트도 보여주시는 최 배우님

‘오늘의 탐정’ 끝난 직후 곧바로 차기작 영화 소식을 전한 최다니엘!!!

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

영화 ‘비스트’를 통해 이성민, 유재명과 호흡을 맞춘다고!!!!!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종찬 역으로

스크린에 돌아온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만발인 부분임

와아아

영화 ‘치외법권’ 이후 3년만의 컴백작인 ‘비스트’

개봉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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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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