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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얼굴만큼 예쁘다는 박보영 말말말

아무리 봐도 완벽한 뽀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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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박보영이 새 소속사를 찾으면서 재활은 물론 활동 기지개도 슬슬 하고 있다는 것 모두들 알고 있을 것임!!

국가적으로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는 코로나19에 소속사 몰래 기부금까지 내면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데

이런 박보영의 모습은 사실 과거에서부터 쭈욱 이어졌다고 하는데

자신의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예쁜 말만 했다는 박보영

흐물흐물

어떤 띵언들을 남겼는지 지금부터 보도록 하겠음!!

SNS를 하지 않는 대신 일기를 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추스른다는 배우 박보영

‘힘쎈여자 도봉순’을 할 때는 반은 좋은 이야기, 반은 화난 이야기를 썼다고 함

화가 난 날에는 글씨를 꾹꾹 눌러서 써서 일기장에 자국이 남는다고 하는데, 좋은 이야기를 썼던 것 중에 작품을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선배님들을 만난 것이라고 썼다고

그리고 저 드라마를 할 당시 이런 이야기도 했었음

만약 봉순이처럼 괴력이 생긴다면 세월호를 들어올리고 싶다고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것이라 생각하고 광화문 근처를 지나갈 때만 마음이 아프다고 ㅠㅠㅠ

풍악을 울려라

어쩜 이렇게 마음까지 예쁜 것인지 ㅠㅠㅠㅠ

주변 배우들 역시 ‘박보영’이라는 배우에 대한 신뢰가 대단함

임주환은 조인성, 송중기, 이광수, 차태현 등과 친하기로 소문났는데, 이들이 박보영과 작품을 했을 때 너무 좋은 이야기만 해서 박보영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드라마를 선택했을 수준이라고

설인아는 박보영이 항상 현장에서 살아 있는 눈빛으로 중얼중얼 대사 연습을 하고 있다고 했고

백미경 작가는 박보영이 아니라면 도봉순 캐릭터가 그렇게 살 수 없었을 거라고 대단한 배우라는 극찬을 전했음

유에프오춤

특히 대단한 건 팬들에 대한 애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임

자신의 일상,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을 위해 배우 중 라이브 방송을 제일 열심히 하는 듯 ㅇㅇㅇㅇ

이제 새 소속사도 찾고 재도약만을 남겨둔 박보영

하트 세레나데

어서 빨리 연기로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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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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