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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매일 아침, 나는 HDA를 켜고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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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HDA기능은 국토교통부가 인정한 고속도로를 넘어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적용 범위가 넓어진 점이 주요 변경사항이지만 이를 통해 여러분이 얻게될 이점은 기대 이상입니다. 

운전자가 원하는 속도를 설정하면 차가 그 속도를 유지하며 달리는 ‘크루즈 컨트롤’만으로도 편안한 운전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속도뿐만 아니라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며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주행하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이 보편화 되면서 편안한 운전에 주행 안전성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한 차원 발전시켜 내비게이션이 제공하는 정밀 지도 정보를 활용하여,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와 차간 거리에 따라 차 스스로 반자율주행을 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까지 선보이며 하루를 바삐 움직이는 운전자들의 시간의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그렇다면 한 단계 더 진보한 HDA는 어떨까요? 지금부터 HDA의 토대가 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부터 HDA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HDA의 토대가 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과거 크루즈 컨트롤은 장거리 주행이 많은 미국차를 중심으로 유럽과 일본의 고급차로 확대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1세대 쏘나타에도 탑재되며 첨단 기능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크루즈 컨트롤을 사용해 주행 중, 앞차가 속도를 줄이거나 다른 차가 옆 차로에서 차선을 변경해올 경우 등 속도를 줄여야 할 때 운전자가 직접 속도를 줄여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발생합니다.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크루즈 컨트롤 작동이 해제돼 다시 사용하려면 속도를 재설정해야 하죠.    

현대자동차는 그런 불편함을 첨단 기술로 극복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선보였습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전방 카메라와 레이더를 동시에 이용해 앞차와의 거리를 계산 후 현재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스탑앤고(Stop&Go, 정지 및 재출발)’ 기능까지 적용된 차는 앞차가 멈출 경우 그에 맞춰 잠시 정차했다가 앞차가 출발하면 앞으로 나아 갈 수 있어, 가다 서기를 반복하는 정체구간에서 활용성이 배가됩니다.


승객의 안전 때문에 앞차가 약 3초 이상 멈출 때 앞차를 따라가는 기능이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하지만 출퇴근 시간이나 명절 연휴 등 정체가 심한 간선도로나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더없이 매력적인 기능으로, 차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편의사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내비게이션 정보까지 합쳐  더욱 안전하고 똑똑한 크루징, HDA

HDA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에 내비게이션 지도의 고정밀 도로 정보와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가 더해져 주행 편의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기능입니다. 장거리 주행 시 자주 이용하는 고속도로에서 한결 편한 주행 도와줍니다.


기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주행 중 앞차만 인식했다면, 최근 기능을 한 차원 높인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은 앞차 정보와 고정밀 내비게이션 지도를 통해 도로 정보까지 종합적으로 이용합니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사용하면, 변화하는 고속도로의 제한 속도에 맞춰 현재 차속을 조절하고(오토셋 기능), 고속도로의 안전속도 지점 혹은 구간에서 스스로 속도를 줄이며(안전구간 기능), 위험한 곡선로를 미리 파악해 속도를 줄여 한층 부드럽고 안전한 주행(곡선로 기능)이 가능해지죠.

 

여기에 주행 중 차로를 유지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 기능까지 더해지면 HDA가 완성됩니다. 반자율주행을 지원하는 HDA 기능은 그 편의와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HDA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작동시켰을 때, 내비게이션 정보를 통해 해당 차가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인 것으로 판단되면 자동으로 작동됩니다.

출처현대자동차 최초로 HDA가 적용된 2018년형 그랜저 IG

HDA는 현대자동차 최초로 2018년형 그랜저 IG 모델부터 탑재됐으며, 이후 쏘나타,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로 확대 적용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첨단 주행 안전 기능의 편리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HDA, 이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도 사용한다

지금까지 HDA는 고속도로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활용 구간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지만, 현대자동차는 ‘더 뉴 그랜저’부터 HDA 사용 범위를 자동차 전용도로까지 확대했습니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와 달리, 신호등과 횡단보도가 있다거나 복잡한 곡선로가 나타날 수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도 운전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제어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매일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도권 인구는 140만 명 이상에 달합니다. 고양시에서 강변북로를 이용하거나 하남시에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고, 인천에서부터 경인고속도로나 서울 외곽 순환 고속도로를 이용해 자차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구 또한 상당하죠. 바로 그런 복잡한 장거리 출퇴근길에 사용 범위가 확대된 HDA는 한층 편안한 시간을 보장해줍니다.


이제 막히는 출퇴근길에서도, 현대자동차 HDA로 더욱 편안하게 운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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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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