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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실사로 본 팰리세이드의 다섯 가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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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형급 이상의 세단이나 SUV 고객들은 대부분 무채색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새로운 감각의 컬러가 소비자들에게 점점 더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인 팰리세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장 5미터에 가까운 장대한 체구인만큼 여전히 짙은 컬러가 중심이지만 독특한 톤의 컬러들이 같은 팰리세이드에서도 다른 정서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가 팰리세이드를 구입하려는 고객 여러분들을 위해 팰리세이드의 5가지 컬러를 모두 모아봤습니다.

도심형 SUV의 대표 컬러! 스틸 그라파이트

스틸 그라파이트는 모든 현대자동차를 통틀어 팰리세이드에만 있는 독특한 색상입니다. 그라파이트는 흑연을 의미하는데 금속성의 빛과 흑연 특유의 짙은 회색 컬러가 어우러진 중후한 컬러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무채색 계열 컬러를 현대자동차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스틸 그라파이트 색상은 실버처럼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블랙처럼 너무 무겁지도 않아 도심형 SUV를 위한 가장 이상적인 색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컬러는 첨단의 도시를 달릴 때 더욱 빛납니다. 특히 거대한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좋은 매치를 이룹니다. 색채심리학적으로 그레이 계열의 컬러는 조화와 높은 수용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색 자체가 무난하고 튀지 않는 성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이면서도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믿음직한 친구, 가족 같은 사람을 상징하는 컬러이기도 합니다.

팰리세이드의 신비로움을 대표하다! 문라이트 클라우드

문라이트 클라우드 팰리세이드의 컬러 중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컬러입니다. 미디어를 통해 가장 많이 노출되는 컬러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짙은 군청색 계열의 컬러에 왜 문라이트 컬러라는 이름이 붙었을까요? 밝은 달이 구름에 가려질 때, 주위의 하늘이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것을 본 일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문라이트 클라우드 색상의 탄생 계기이기도 합니다. 타이가 브라운이 지상의 신비를 담고 있다면 문라이트 클라우드는 하늘이 주는 경이로움을 품고 있는 그런 색입니다.

색채심리학적으로 이러한 짙은 남색이나 군청색 계열의 컬러는 정신적 교감, 신비로움 등을 의미합니다. 팰리세이드를 통해 뻔한 일상과 다른 독특한 영감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컬러이기도 합니다. 또한 과거에는 이러한 컬러들이 중고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지 못했으나, 최근에는 어두운 컬러 안에서도 다양한 계열의 색이 인기를 누리는 추세라는 점도 팰리세이드의 문라이트 클라우드가 인기를 누리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블랙은 언제나 옳다! 타임리스 블랙 

자동차뿐만 아니라 패션, 산업디자인 전반에 있어 블랙 컬러는 컬러를 넘어선 하나의 상징입니다. 순수하고, 채도높으며 이물감이 없는 블랙은 도료 기술의 완성도를 뜻하며, 카메라가 블랙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는 성능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팰리세이드와 같은 플래그십 차량들의 경우 진중하고 무거운 이미지의 검은색 계열을 많이 선택합니다. 팰리세이드의 타임리스 블랙 역시 화이트 크림 색상과 함께 사전계약 당시 24.1%의 사람들이 선택한 두 번째 인기 있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타임리스 블랙 컬러의 팰리세이드가 무거워 보이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치 정장을 입은 운동선수처럼 세련되고 강인한 느낌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캐릭터라인의 섬세함과 음영을 더욱 멋지게 느낄 수 있는 컬러이기도 하며, 변하지 않는 플래그십의 가치를 드러내는 컬러입니다.

가장 깔끔하다! 화이트 크림

화이트 크림 컬러는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싼타페, 그랜저, 팰리세이드에만 적용되는 흰색입니다. 흰색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색상입니다. 글로벌 자동차 페인트 기업인 액솔타에서 실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한해 동안 전세계 소비자들의 38%가 흰색의 차량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는 흰색이 주는 깔끔한 이미지와 다른 색상들 보다 관리가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팰리세이드 역시 2019년 1월 사전계약 당시 총 45.4%가 화이트 크림을 선택하며 가장 인기 잇는 색상으로 꼽혔습니다. 이는 산뜻하고 깔끔한 화이트 크림 컬러가 팰리세이드의 웅장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을 가장 잘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는 색채 표현의 발전과 무관치 않습니다. 과거 화이트는 팽창색으로서의 화이트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 자칫 차량이 팽창되어 보이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가벼워 보이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화이트 크림 컬러는 적절한 반사율로 가벼운 느낌은 줄이고, 자연스러운 음영의 구현으로 차체가 지나치게 뚱뚱해 보이는 느낌을 줄였습니다. 

대자연의 장중함을 닮고 싶다면? 타이가 브라운

팰리세이드의 타이가브라운은 짙은 브라운 계열의 색상입니다. 타이가는 북방 한대 수림을 의미합니다. 지구에서 가장 넓은 삼림대이기도 한데 타이가 브라운은 여기서 자라는 나무들의 색을 표현한 것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갈색이 아니라 보는 각도에 따라 진한 회색빛과 연한 갈색을 띄기도해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플래그십 SUV인 팰리세이드의 장중함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표현해내는 컬러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웃도어 레저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자연을 닮은 컬러로 큰 감흥을 줄 수 있는 컬러이기도 합니다. 

색채심리학적으로 타이가 브라운의 짙은 갈색 컬러는 강인한 자기주장과 활력, 인내, 지구력 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타이가 삼림에서 수백, 수천 년간 생명을 이어 온 나무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포용성의 의미하기도 하는데, 이는 타이가 삼림대의 생물 분포가 지구상에서 가장 많다는 점과도 일맥상통합니다. 패밀리 SUV로서 팰리세이드의 넓은 품과 잘 어울리는 컬러입니다. 

팰리세이드의 다섯가지 색상을 모두 실물로 보면 저마다 다른 이미지를 풍깁니다. 그러나 모두 각자의 감각으로, 팰리세이드의 매력을 살리고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가능한 한 이 다섯 가지 컬러의 매력을 하나하나 살펴보시고 선택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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