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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당신이 몰랐던 베뉴, 제대로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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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새로운 SUV 베뉴는 지난 4월, 뉴욕 오토쇼에서 선보인 후, 7월에 정식 출시 됐습니다. 베뉴는 공개 때부터 최신 글로벌 자동차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데요. 또한 베뉴가 출시됨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 사이클에 어울리는 현대차의 SUV 라인업이 완성됐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돋보기를 들고 베뉴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겠습니다.

베뉴의 외관, ‘플럭스’로 특별함을 더 하다

베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앞모습입니다. 현대차 SUV 패밀리룩인 상하 분리형 헤드램프와 캐스케이딩 그릴입니다. 특히 베뉴의 디자인 특화 모델 ‘플럭스’에서는 베뉴만이 보여 줄 수 있는 독창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기존 격자형 그릴 대신 플럭스 전용 그릴인 핫스템핑 라디에이터 그릴이 장착됩니다. 

또한 베뉴는 상단에는 방향지시등, 하단에는 사각형의 LED 주간주행등과 헤드램프가 배치되어 있는 상하분리형 헤드램프가 적용됐습니다. 이는 현대차 SUV 라인업의 형제들인 코나, 싼타페 등과 동일합니다. 후면부에는 렌티큘러 렌즈가 적용된 리어램프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렌티큘러 렌즈는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렌즈로 주로 책받침이나 카드 등에서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위해 사용되어 온 것입니다. 자동차에는 현대자동차의 베뉴가 전세계 최초로 적용된 사례입니다. 이 밖에도 베뉴를 더욱 당당하고 넓어 보이게 하는 스키드 범퍼가 앞뒤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측면부를 보면 베뉴가 스포티 성향의 정통 SUV라는 점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먼저 헤드램프에서 리어램프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이 베뉴의 스포티함을 강조했으며, 그리고 불륨감 있는 휠아치로 베뉴가 정통 SUV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플럭스' 모델의 경우 17인치 알로이 휠과 C필러 뱃지가 기본 적용 됐습니다.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과 스피닝 휠캡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스피닝휠캡

겉은 든든, 속은 트렌디 베뉴

베뉴의 특별함은 실내에서도 이어집니다. 운전석 문을 열면 가장 먼저 크기에 비해 개방감과 여유로움을 주는 캐빈이 탑승자를 반깁니다. 이는 대시보드의 수평형 레이아웃 덕분으로 시야 이동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최소화 하는 디자인 기법입니다. 여기에 상단에는 8인치 심리스 디스플레이가 이러한 효과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 8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폰 커넥티비티, 카카오-i 음성인식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실내 디자인은 베뉴의 고객층이 첫차를 구입하려는 사회 초년생과 초보 운전자라는 점을 고려해 직관적인 조작성과 감각적인 면을 살렸습니다. 우선 다이얼 타입의 공조 컨트롤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가운데 다이얼에는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엔트리 SUV 그 이상의 하이테크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8인치 디스플레이 양 옆으로 트렌디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의 송풍구가 자리잡고 있어 탑승자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밖에도 역동적인 수동변속기를 연상시키는 기어노브는 운전자의 시트 포지션에 상관없이 최적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불편함 없이 변속을 할 수 있습니다. 슈퍼비전 클러스터에는 평균연비 및 주행거리 등 여러 정보가 표시되는 3.5인치 모노 TFT LCD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베뉴의 튜익스(TUIX) 사양 중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적외선 무릎 워머입니다. 이 기능은 겨울에 히터를 작동시키지 않고도 온도를 올려주는 주는 기능입니다. 사실 히터 바람은 피부와 안구의 건조를 불러올 수 있지만, 켜지 않으려니 추워 고민인 경우가 많습니다. 베뉴의 적외선 무릎 워머라면 바로 이런 고민을 덜어낼 수 있게 됐습니다.

베뉴의 TUIX 상품 중에서는 주로 상위급 SUV에서만 적용 가능한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로텍션 매트는 오염물질이 차량 실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방지해주며 만약 매트가 오염됐을 경우 세척 및 건조가 수월한 매트입니다. 따라서 베뉴를 타고 오프로드 여행이나 캠핑을 떠나도 차량 오염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또한 2열 시트 뒤로 러기지 보드의 높이를 2단으로 조정할 수 있는 2단 러기지 보드와 러기지 커버링 쉘프를 시트백 후면에 수납 할 수 있도록 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베뉴, 퍼포먼스와 안전 모두 잡다 

베뉴는 플로어 콘솔 내 트랙션 모드 조그 다이얼을 좌/우로 회전 조작하여 스포트, 에코, 노멀로 구성된 드라이브 모드와 스노우, 머드, 샌드로 구성된 2WD 험로 주행 모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 모드와 2WD 험로 주행 모드 설정 변경은 트랙션 모드 조그 다이얼을 누르면 변경할 수 있습니다. 주행 모드 선택에 따라 엔진 토크 및 제동력을 제어해 어떠한 노면 조건에서도 최적의 주행성능을 발휘합니다.

또한 베뉴에는 최고출력 123ps, 최대토크 15.4kg•m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 1.6 엔진과 기존 CVT의 내구성과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개선한 IVT를 탑재 했습니다. 특히 스마트스트림 G1.6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하는 듀얼 포트 연료 분사 시스템(DPFI)을 적용해 연소 효율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베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13.7km/L를 자랑합니다.

베뉴는 엔트리 SUV이지만 안전 사양은 상위 차종과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전방 차량 또는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 상황이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이를 경고하고, 자동제어를 통해 충돌 속도를 저감하거나 충돌을 방지해주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와 차로 이탈방지 보조 그리고 운전자 주의 경고 등 필수 안전 장비들이 기본 사양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아울러 후진 출차 시 후측방 사각지대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해주는 후방 교차 충돌 경고와 사각지대 또는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해주는 후측방 충돌 경고가 포함된 현대 스마트 센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베뉴는 디테일한 부분 하나까지 개성 있고 세련된 젊은 감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반영했습니다. 디자인부터 각종 첨단 안전사양과 편의사양까지, 오롯이 나를 위한 자동차를 원한다면, 베뉴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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