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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1인 가구를 위한 자동차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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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있습니다. 그 중에는 부모로부터의 경제적 자립을 통해 자유롭고 독립적인 생활을 원하는 2030 세대도 많습니다. 이러한 싱글족은 우리나라 인구의 약 25%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은 주로 자신의 취향과 생활 패턴에 맞춘 소비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차의 엔트리 SUV 베뉴는 이러한 ‘혼족’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습니다.    

삶의 만족도를 업(UP) 시키는 ‘혼 라이프’

과거와 달리 사람들은 소비생활에 있어 개개인의 삶의 만족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2030세대에 있어 이러한 특징은 다양한 가정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납니다. 이에 ‘혼족’을 위한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를 ‘솔로 이코노미’라 부르며, 개인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각종 미니 가전제품부터 1인용으로 포장된 식품 등 우리 주변에서도 ‘혼족’을 타깃으로 한 제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혼족’이 지향하는 가치는 대체로 개인적인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있습니다. 현재에 조금 더 집중하며, 자신만의 공간 확보와 개인 시간에 대한 가치가 보다 중요합니다. 때문에 상품의 구매에 있어서도 ‘양보다는 질’이라는 가치 아래 제품의 완성도 및 디자인이 높게 평가 받습니다. 자동차를 구매할 때에도 같은 가격이라면, 크기보다는 실용성과 디자인, 편의성을 중요시하게 됩니다.   

총 21가지 색상 조합이 가능한 베뉴(모던트림 이상 ‘투톤루프’ 선택 시)

직장과 학업 등의 사정으로 ‘혼 라이프’가 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솔로 이코노미’는 경제적으로 ‘혼 라이프’를 보다 가치 있게 만들어줍니다. 일례로 자동차를 구매할 때에도 개인이 원하는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저렴한 가격과 유지비를 따지게 됩니다. 

혼 라이프, 베뉴는 어떠신가요?

20~30대 직장인 중 출퇴근 거리가 멀거나 대중교통 인프라가 좋지 않은 경우 자동차 구입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에 많은 사회초년생들은 저렴한 중고차부터, 유지가 편한 소형차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합니다. 만약 타지에서 홀로 자취를 하고 있다면, 월세부터 공과금, 식비 등 금전적인 지출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598cc 엔진을 품은 베뉴는, 연 자동차세가 223,720원에 불과합니다. 복합연비는 13.7km/L으로 합리적인 유지가 가능합니다.(15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 초보 운전자에게 큰 도움이 되는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사양도 기본으로 적용됐습니다. 그밖에 베뉴 튜익스를 통해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 & 스피닝 휠 캡, 스마트폰 무선충전기가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적외선 무릎 워머 등 밀레니얼 세대가 좋아할 만한 편의사양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블랙 알로이 휠 & 스피닝 휠 캡

베뉴 튜익스 패키지는 반려동물을 위한 옵션도 제공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이미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1인가구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듯 다른 가족 구성원 대신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며 지내는 사람들을 반려족이라 부릅니다. 베뉴 전용 튜익스(TUIX)의 ‘반려동물 패키지(TUIX PET)’에는 반려동물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ISOFIX(유아용 시트 고정장치)에 고정시킬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카 시트와 안전벨트에 연결이 가능한 하네스(가슴줄), 안전벤트 또는 ISOFIX와 하네스를 연결해주는 장치(테더), 반려동물 승, 하차 시 오염을 방지해 주는 커버, 반려동물 탑승을 알려주는 외장 데칼 등을 제공합니다. 

반려동물 전용 카 시트와 안전벨트에 연결이 가능한 하네스(가슴줄)

세컨카가 필요한 당신, 베뉴는 어떠신가요?

소형 SUV 베뉴라 해서 꼭 ‘혼족’에게만 유용한 차량은 아닙니다. 혼자 활동하기에 적절한 실용성덕분에 ‘세컨카’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세컨카(second car)라는 용어는 원래 영어에는 없는 표현이며, 새롭게 형성된 조어입니다. 그 의미 또한 명확하지는 않은데, 주로 사용하는 자동차가 아닌 보조적인 차량이거나, 일상, 업무 목적이 아닌 레저 중심의 차량을 가리키는 용어로 통칭되고 있습니다. 즉 취미 활동 전용으로 구입했다면 세컨카의 성격을 갖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베뉴 역시 훌륭한 세컨카의 역할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일례로 가족은 캠핑을 좋아하지 않지만 나홀로 캠핑을 즐기는 유저라면 베뉴 튜익스의 ‘공기주입식 에어 카텐트’를 활용해 혼자서 가벼운 ‘차박’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공기주입식 에어 카텐트

전장 4,040mm, 전고 1,565mm의 짧고 낮은 차체는 와인딩 도로를 비롯해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드라이빙의 재미를 추구하기에도 좋습니다.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최고출력 123hp,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하며, 차세대 변속기인 스마트스트림 IVT를 장착해 동력성능과 연료효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특히 베뉴에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엔진은 듀얼 포트 연료 분사 시스템(DPFI) 방식을 사용해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베뉴는 아이의 통학을 돕는 부모의 세컨카로도 활용도가 좋습니다. 추운 겨울이나 무더운 여름, 집 안에서 스마트 폰으로 원격 시동 및 에어컨과 히터를 제어할 수 있고,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SOS 버튼만 누르면 사고처리 및 구난지원을 해주는 차량용 IoT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 현대차의 SUV는 가족을 위한 안전과 편의사양 등에서 강점을 보여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은 더 이상 다인승, 중형이상 SUV만의 것이 아님을 증명하는 자동차, 베뉴가 찾아왔습니다. 1,473만원부터 시작하는 베뉴는 2030세대 1인 가구의 첫차 혹은 가족을 위한 ‘세컨카’로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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