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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서울 모터쇼에서 무엇을 공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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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8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쏘나타의 하이브리드 모델과 1.6 터보 모델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2019 서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은 지난 21일 공식 출시한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입니다. 특히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형 쏘나타에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외관 디자인을 살펴보면 리플랙션 패턴을 리듬감있게 표현한 하이브리드 모델 전용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해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또한 후면부 리어 콤비 램프 상단에는 추가로 스포일러를 적용해 공력을 더욱 개선하였으며, 좌우를 가로지르는 얇은 리어 램프의 레이아웃과 리어 스포일러의 연결을 강조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측면에는 터빈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하이브리드 전용 16 및 17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차량의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 시스템 '솔라 루프'를 국내 양산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통해 친환경차 경쟁력도 확보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한층 과감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동력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 모델도 공개합니다.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180마력의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함께 탑재해 역동적이면서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완성했습니다.

1.6 터보는 신형 쏘나타의 아름다운 비례는 유지하면서 전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면부에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 그릴’과 넓게 뻗은 하단 에어 인테이크 홀 그리고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면 범퍼 사이드에 에어덕트를 배치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후면부 역시 터보 전용 후면 범퍼와 싱글 트윈팁 머플러를 적용해 터보 모델만의 고성능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기술 혁신으로 전 모델보다 10% 향상된 20km/L 이상의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과감하고 화려해진 디자인에 걸맞은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각각 2019년 6월과 7월에 출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대차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고성능차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고성능차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내•외장 스타일 및 주행 성능을 향상 시켜주는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Performance parts)’를 공개하며 N 퍼포먼스 파츠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Performance Car)’도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작년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에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하는 N 상품 전략을 발표했으며 파리모터쇼에서도 다양한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부품을 장착한 ‘i30 N 옵션 쇼카’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작년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에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하는 N 상품 전략을 발표했으며 파리모터쇼에서도 다양한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부품을 장착한 ‘i30 N 옵션 쇼카’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먼저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구현하는 경량 단조휠, 대용량 브레이크 캘리퍼, 대용량 브레이크 패드, 고성능 서스펜션 시스템, 고성능 타이어 등 14개의 주행 성능 향상 품목이 있으며 역동적인 고성능 감성을 연출해주는 리얼 카본 소재의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 리어 윙 스포일러 등 11개의 외장 스타일 품목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은은한 무광 그레이 외장 칼라에 현란한 옐로우 칼라의 프론트 스플리터,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를 장착해 개성있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강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실내에는 스포츠 버킷시트, 스티어링휠, 파킹레버, A/B/C 필러, 헤드라이닝, 대쉬보드 등 20 개 내장 파트에 알칸타라와 리얼 카본 소재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연말부터 벨로스터 N에 장착 가능한 ‘N 퍼포먼스 파츠’를 먼저 출시하고 향후 일반 차종에 적용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플레이 현대(PLAY HYUNDAI)'라는 전시 콘셉트 아래 모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현대차의 브랜드와 상품, 신기술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N 그리고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 넥쏘(NEXO) 등 3가지 브랜드 테마관을 준비해 현대차가 지향하는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형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먼저 ‘쏘나타 빌리지(Sonata Village)’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에 탑재된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Built-in Cam),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 다양한 첨단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합니다.

그리고 ‘N 빌리지(N Village)’에서는 고성능 N이 추구하는 ‘일상생활에서의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벨로스터 N 레이싱 게임, 미니카 레이스 등 다이내믹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또한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의 기술력을 체험하고 수소 에너지로 구현되는 미래 수소 사회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인 ‘넥쏘 빌리지(NEXO Village)’는 수소전기차 넥쏘로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과정과 넥쏘에서 배출한 깨끗한 물을 활용해 가꾼 친환경 정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지 않은 다양한 차종을 모터쇼장 인근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하며, 서울모터쇼를 관람한 고객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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