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및 PHEV 출시

22,74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친환경차의 대명사 아이오닉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내ᆞ외장을 새로이 디자인하고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아이오닉의 상품성 개선모델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오는 1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합니다. 또한 현대차는 더 뉴 아이오닉에 동급 최초로 10.25인치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은 고객들이 원하는 사양을 가장 기본이 되는 트림부터 확대 적용했습니다. 고객이 별도의 선택 사양을 적용하지 않아도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를 사용할 수 있도록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기본 적용해 인포테인먼트를 강화했습니다.

이외에도 기존에 가장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사양으로 적용할 수 있었던 전방 충돌 경고(FCW),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경고(LD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기술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 및 편의성을 확보했습니다.

이 밖에도 기존에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패들쉬프트를 모든 트림에 기본사양으로 확대 적용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적용한 패들쉬프트는 스포츠 모드에서는 변속 기능, 에코 모드에서는 회생제동 단계 조절기능을 구현합니다. 따라서 고객의 운전 스타일과 운전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선택사양으로 적용할 수 있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은 지도, 공조, 음악, 날씨, 스포츠 등을 상시 표시하는 분할 화면 기능이 적용됩니다. 또한 재생중인 음악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운드하운드'와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KAKAO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등 첨단 IT 사양을 탑재했습니다. 여기에 기존 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도와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도 선택 가능합니다.

현대차는 더 뉴 아이오닉의 내ᆞ외장에 신규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하고 고객 선호사양을 가장 낮은 트림부터 확대 적용해 하이테크 지향적이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외장은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램프에 LED를 적용하고 입체적인 패턴이 더해진 메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및 에어커튼이 통합적용된 주간주행등(DRL) 램프부, 새로운 컬러가 적용된 리어 범퍼와 신규 디자인 휠 등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확보했습니다.

실내는 인조가죽 시트와 인조가죽을 적용한 클러스터 하우징, 온도 조절부를 터치 타입으로 적용해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구현한 터치 타입 공조 컨트롤,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위한 마이크로 에어 필터 및 공기청정모드 등을 전 트림에 기본화했습니다. 또한 최상위 트림에는 크래쉬패드 무드램프를 적용해 고급감도 높였습니다.

아울러 현대차는 아이오닉에 특화된 신규 사양을 적용해 고객들이 친환경차를 운전하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대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밀집주거 지역, 대형병원, 학교 등 그린존 내부도로 진입시 모터 주행을 확대하는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GDM)를 적용했습니다.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는 주행모드 중 에코(ECO) 모드 활성화 상태에서 내비게이션 예상 경로 상 병원, 학교 등 그린존이 파악되면 미리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합니다. 이어 그린존 진입시 클러스터에 그린존 표시등이 점등되며 엔진 시동 시점을 지연시키고 모터 주행을 확대시켜 대기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능입니다.

[※ 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

더 뉴 아이오닉은 기존 대비 강화된 상품성과 새롭게 적용된 사양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I트림 2,242만원, N트림 2,468만원, Q 트림 2,693만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N트림 3,134만원, Q 트림 3,394만원으로 책정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전용 차종이자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온 아이오닉의 새로운 변신, 더 뉴 아이오닉이 친환경 모빌리티를 다시 한 번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작성자 정보

현대자동차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