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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 변경이 쉬워지는 사이드 미러 사용 꿀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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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차선 변경 상황에서 바짝 긴장했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도로 주행 경험이 적은 초보 운전자에게 차선 변경은 늘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인데요. 운전자의 또 다른 눈이 되어주는 사이드 미러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훨씬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이드 미러 조정법, 상황별 차선 변경 꿀팁 등 올바른 사이드 미러 사용법들을 두루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TIP1. 안전운전의 시작, 올바른 사이드 미러 셋팅 방법은?

사이드 미러는 전방을 주시하는 운전자가 차량 후방 상황은 물론, 좌우의 교통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이드 미러의 각도를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운전자는 전혀 다른 시야를 확보하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춰 사이드 미러를 알맞게 조절하고, 시야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일은 안전운전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먼저 올바른 사이드 미러 셋팅 방법을 살펴볼까요? 먼저 위의 사진처럼 거울을 세로로 4등분한 후 타고 있는 차량이 거울 면적의 1/4 영역 안에 들어오도록 좌우 각도를 조절합니다. 상하 각도는 도로의 지평선을 기준으로 조절할 수 있는데요. 거울을 가로로 2등분한 뒤 1/2 지점에 지평선이 오도록 맞춰주면 됩니다. 여기에 운전자의 평소 운전 자세, 차량 좌석 위치 등을 고려해 추가적으로 조절한다면 보다 최적의 위치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TIP2. 고속도로 주행 중 안전하게 차선 변경하는 방법은?

사이드 미러를 알맞게 조정했다면 도로 위에서 안전하게 차선을 바꾸는 방법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차량의 주행 속도가 빠른 고속도로에서는 사이드 미러를 위 아래 2등분으로 크게 나눈 후 후방 차량이 중앙의 위로 보이는 상태에서 차선을 변경해야 안전한데요. 중앙 아래 부분에 차량이 보인다면 차간 거리가 가까울 수 있으니 조금 더 거리를 확보한 후 차선을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드 미러만으로 차선 변경 타이밍을 가늠하기 어렵다면 차량 안전 및 편의 기능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일례로 현대 스마트센스 기능 중 하나인 후측방 충돌 경고(BCW) 시스템의 경우 사이드 미러로 확인할 수 없는 시야 사각지대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주는데요. 이를 통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차량과의 충돌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어 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답니다.

TIP3. 일반도로 주행 중 안전하게 차선 변경하는 방법은?

일반도로 주행 중 차선을 변경하는 방법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위의 그림에서 보이는 것처럼 거울 중앙에 임의로 세로줄을 만든 후 후방 차량이 좌측 사이드 미러 안쪽으로 보이는 상태에서 차선을 변경해야 안전합니다. 다만 운전자 시야에서 잘 보이지 않는 차량의 경우 사이드 미러만으로 차간 거리를 가늠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이럴 경우 고개를 돌려 주변 차량과의 거리를 직접 확인하는 ‘숄더 체크(Shoulder Check)’를 반드시 병행해 차간 거리를 인지한 후 차선을 변경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사이드 미러 셋팅 방법, 상황별 차선 변경 꿀팁 등 올바른 사이드 미러 사용법을 두루 살펴보았는데요. 이를 숙지하시어 주행 중 직접 실천해보시면 어떨까요? 초보 운전 시절에는 운전대를 잡는 것만으로도 언제나 긴장되지만, 올바른 사이드 미러 사용 등을 비롯해 주행 환경에 하나씩 익숙해지다 보면 어느새 능숙한 운전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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