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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리의 마지막 축제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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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시작된 세상을 바꾸는 가장 긴 달리기,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캠페인이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띤 참여 속에 진행됐습니다. 약 80일의 시간 동안 기부 러닝으로 모인 거리는 지구에서 달까지의 왕복 거리와 같은 760,465km로, 참여 열기를 확인해볼 수 있는 대목인데요. 이 열기에 이어, 지난 11월 10일(토) 부산 기장-현대차 드림볼 파크에서는 캠페인의 피날레인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현장에는 무려 1만 600명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뜨겁고 즐거웠던 축제 현장, 그 속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은 바로 ‘아이오닉 7km 포레스트런’이었습니다. 친구, 연인, 가족 등 축제 현장에 모인 모든 참가자가 함께 달리는 프로그램인데요. 위의 사진처럼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가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캠페인의 마지막 러닝을 함께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1등 경품으로 도쿄 마라톤 대회 참가권 여행상품권과 비엔나 마라톤 대회 여행상품권이 마련되어 더욱 주목을 받았는데요. 과연 이 행운을 거머쥔 우승자는 누구였을까요?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페스티벌 현장에는 아이오닉 7km 포레스트런 외에도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곳곳에 가득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차량을 볼 수 있는 전시 공간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콘서트&이벤트 존, 참가자들의 허기를 달래줄 푸드트럭 존까지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모았는데요.

특히 콘서트&이벤트 존에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에코백 만들기, 나만의 식물심기, 타투 스티커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특히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아이오닉 타투 스티커 프로그램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인기가 많았답니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는 기록 포토월, 메모리즈 사진전도 함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을 통해 2018년 아이오닉 롱기스트런의 추억을 하나씩 꺼내어보고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캠페인이 진행된 지난 3년의 시간까지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인 아이오닉(IONIQ)부터, 코나(Kona), 넥쏘(NEXO)까지 지구를 생각하는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차량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페스티벌은 ‘피크닉 콘서트’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하&지조, 에디킴, 에일리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현장 분위기도 뜨겁게 달아올랐는데요. 러닝 후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가자 분들이 지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콘서트를 즐겨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캠페인의 피날레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페스티벌’ 현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오닉 롱기스트런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80일간 우리가 달린 기부 러닝으로 11월 중 인천 수도권 매립지에 7,000그루의 나무가 심어질 계획인데요. 수많은 걸음이 모여 푸른 숲을 만드는 놀라운 기적, 마지막까지 아이오닉 롱기스트런과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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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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