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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하이파이

2019년, 무선헤드폰 시대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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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유발 



기기를 더 이상 선으로 붙들어 매지 말자, 무선 헤드폰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할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지손가락보다 더 작은 극소형 무선기기를 통해 고품질의 오디오로 리스너의 귀에 전달하겠다는 아이디어는 공상에서나 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기기에 연결된 선을 잘라버리는 것에 관해 생각하고 있었다면, 어떤 물건을 찾아봐야 될까? 물론 음질을 고려해야겠지만, 착용감도 감안해서 귀에 편안하고 또한 떨어지지 않는 상태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연결 신뢰성 역시 확인하고, 다른 소리를 차단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필요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염두에 두고 찾아보면, 다음 몇 페이지에 가장 적합한 헤드폰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SoundMagic E11BT £70



E11BT는 별 다섯 개를 받은 사운드매직 E11C의 블루투스 버전이지만, 훨씬 더 단순해서 두개의 버드, 케이블 및 블루투스 트랜스미터로만구성되어 있다.


편안하고, 유연한 넥밴드 디자인을 자랑하는 땀 차단 및 방수 기능이 IPX4급(물이 튀어도 문제없다는 의미)이며, 안드로이드와 애플 기기를 모두 지원하는 3-버튼 리모컨이 있다.

친숙한 사운드매직 음향 특성은 즉시 들을 만하다는 견실한 첫인상을 가지도록 보장한다. 음향적인 측면에서 틀림없이 마음에 들 것이지만,가냘프거나 다루기 힘들 정도로 둔함, 거친 고역 또는 헐렁하거나 과도한 저음도 내지 않는다.

E11BT는 반드시 그럴 것이라고 우리가 믿고 있는 만큼은 철저히 매력적이지는 않다.

유선 자매 모델과는 달리 가격대비 반드시 가장 좋아 보이는 음향 패키지는 제공하지 않지만, 운동하기에 적절한 100파운드 이하의 무선

인이어 제품을 찾고 있다면, 우리가 접해보았던 제품 중에서 이 사운드매직보다 모든 용도에서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이와 비슷한 가격의 블루투스 버드는 그다지 많지 않다.


WHAT HI-FI? 평가

평점 ★★★★

Sennheiser CX Sport £80



표준형 인이어 헤드폰과 비교 시, 이 젠하이저는 그 지위를 더욱 뽐낼 수 있게 해주는 몇 가지 특 별한 마무리를 자랑한다. 첫째, 버드를 귀 안에 서 보다 안정된 착용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무 소재의 이어 핀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물이 튀거나 땀이 흘러도 괜찮도록 설 계되어 있어서, 운동복 가방 바닥에서 굴러다니 더라도 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배터리 수명은 그런 대로 괜찮은 6시간이며, 아 스포츠 배터리의 완충에는 약 90분이 소요된 다. 


10분밖에 걸리지 않는 급속 충전만 해도, 한 시간은 숨을 쉬도록 배터리를 다시 채워놓을 것이다. 음향적으로, CX 스포츠는 젠하이저의 전통적 인 인이어 사운드 특성을 많이 전달하는 편이다. 전체 주파수 대역에 걸쳐 명료성이 스며들도록 만들어서, 디테일이 더욱 빛을 보도록 해준다. 


사운드 역시 풀바디의 강력한 저역으로 이루어 진 탄탄한 기초 위에 만들어진다. 우리는 CX 스포츠를 개인용으로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젠하이저 제품으로 분류하지는 않겠 지만, 그래도 견실하고 매력적인 블루투스 헤드 폰임에는 틀림없다.



WHAT HI-FI? 평가

평점 ★★★★

Cambridge Audio Melomania 1 £120 


캠브리지 오디오는 오랫동안 외관보다는 음향구제에 주안점을 두어오고 있으며. 또한 그렇기때문에 ‘기능적’이라는 것은 아마도 동사의 최신 무선 인이어인 멜로마니아 1에 대한 최상의 찬사일 것이다.

게다가 버드에 있는 배터리의 9시간이나 되는 수명(케이스로부터 추가로 네 번 충전할 수 있으므로, 합계 45시간 동안 계속해서 사용 가능)을 활용하여 상당히 오랫동안 작동될 것이다.

우리는 소스 기기를 테이블에 두고 이어폰을 착용한 다음, 밖으로 나가보기까지 하면서, 30m라고 주장하는 블루투스 5.0 연결거리와 두 모니터 사이의 페어링 안정성은 지극히 신빙성이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캠브리지는 품질이 좋은 소리에 비중을 두고,집중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모든 것이 실제화되었으며, 모든

소리에 공간감이 있고, 모든 기능이 조화롭게 작동되었으며, 또한 모든 사람에게 동사의 음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그런 음악이 중지되면, 그런 기능도 모두 확실하게 중단된다.

순수한 소리가 단 하나의 관심사라면, 이 버드는 이 가격범위 내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다.

귀에 딱 맞는다는 느낌이 들게만 착용하기 바란다.


WHAT HI-FI? 평가

평점 ★★★★★

Bose Sound Sport Wireless £140




보스 사운드스포츠 와이어리스는 이어피스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거나 또는 ‘완전 무선’이라기보다는 넥밴드 케이블 중간쯤에 리모컨 장치가 달린, 아마도 더 ‘전통적인’ 무선 인이어 헤드폰(그런 물건이 아직도 있다면)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이 이어폰은 땀 방지 기능이 있으며, IPX4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물에 담글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이어폰보다는 땀이 문제되거나 물이 튀어도 더 잘 견딜 수 있을 것이다.

보스의 소리 역시 이런 종류의 이어폰으로서는 완벽한 수준이다. 강력하고, 리스너를 더 빨리 달리게 할 수도 있는 박진감 있는 저음을 들려준다. 또한 음악 리드미컬한 임팩트를 망치게 만드는 다정다감하거나, 엉성한 소리를 내는 물건이 아니다.

조용한 실내에서 들을 때에는 다소 공격적인 소리를 내는 것으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그것은 보스 사운드스포츠 와이어리스가 정말로 추구하는 바가 아니다. 이 이어폰은 음악에서 다이내믹하고, 활기 있는 소리를 내게 만든다.

이 사운드스포츠가 이 가격대의 일부 이어폰이 제공하는 최상의 간파력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우리가 들어본 최상의 소리를 내는 무선 인이어에 포함되는 것은 맞다.



WHAT HI-FI? 평가

평점 ★★★★★


RHA TrueConnect £150


RHA 트루 커넥트는 재충전이 필요하기까지 5시간이 걸리는, 괜찮은 배터리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애플 에어팟과 거의 같은 수준의 훌륭한소리를 낼 뿐만 아니라, 가격도 비슷하다.

사실, 귀에 착용했을 때 아래쪽을 향하는, 바닥에 작은 핀홀 마이크가 있는 소프트-터치형 플라스틱 막대 모양의 디자인을 사용한 이 이어

폰은 애플 에어팟의 영향을 받은 것이 분명하다,

연결성은 RHA 트루커넥트의 주요 문제 중의 하나로, 일부 사용자들은 블루투스 안정성의 부족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의 경험상,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지만, 150파운드나 하는 헤드폰에 서 기대했던 수준도 절대 아니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 가격범위 내에서 들어본,비교적 좋은 소리를 내는 완전 무선 이어폰에는 포함된다. 트루커넥트의 시각은 뉴트럴한 톤 밸런스를 지향하고 있지만, 저역 충진 투사 방식이 하이파이 스타일의 이어폰을 ‘저음 위주‘로 바뀌는 것을 배제할 만큼만 미묘한 방식으로 적용되었다.


RHA 트루커넥트는 완전 무선 이어폰이 음향성능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확실한 징후이다



WHAT HI-FI? 평가

평점 ★★★★


Sony WF-1000X £150



이 소니 모델은 왓하이파이로부터 별 다섯 개를 받은 최초의 완전 무선 인이어 이어폰이다.

만약, 프리미엄급 소니 헤드폰을 가져본 적이있다면, 아마도 WF-1000X가 보여주는 인상적인 수준의 디테일과 명료성에 놀라지 않을 것이다. 인이어 이어폰으로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충분히 잘 작동하는 편이지만, 오버이어 형제 제품들의 품질에는 이르지 못한다.

음질 측면에서는, 이 모델이 승자이다. 브러시드 스내어, 너무 큰 소리를 내는 기타 그리고 여기저기로 퍼져나가는 색소폰 소리는 매우 훌륭한 간파력과 충분한 양의 음감을 제공한다. 


간감도 엄청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한 크기이다. 혼합음의 저역 중량감도 너무 묵직해 지지는 않으면서도 꽤 있는 편이다.

소니는 동사의 헤드폰에서 톤 밸런스를 정의할 때 애를 먹는 경우가 거의 없으면서도, 그런측면에서의 정확성을 얻어내는 인이어는 언제나 반갑다. 다이내믹 레인지 역시 인상적이다.

우리는 진정한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인이어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에게 WF-1000X를 추천하지 않을 수 없다.


WHAT HI-FI? 평가

평점 ★★★★★

Apple AirPods (2019) £159



애플은 언제나 동사의 모든 제품에 자연스럽고, 뉴트럴한 음향 밸런스를 택하고 있으며, 최신 에어팟도 예외는 아니다. 저역의 인위적인 증강이나 고역의 강화는 없다. 거의 손을 대지 않은 음악을 듣는 느낌이다.

이 신형 에어팟은 이전 제품에서 부족했던 미묘함과 정교함을 상당한 수준으로 강화했다. 낮은 볼륨에서의 다이내믹한 변화는 느낌이 더욱 확실하고 미묘해진 반면에, 조용한 부분과 큰소리가 나는 부분의 더 커진 콘트라스트는 더욱확실하고 드라마틱해졌다.


차단 기능 부분에서 이루어진 여러 가지 개선은 모두 아주 미미한 수준이지만, 그것들이 조합된 결과는 더욱 흥을 돋우는, 매력적인 연주

를 들려준다. 그렇지만 버드의 차단 기능은 완벽하다고 하기에는 좀 부족하다. 볼륨이 높아지면,갑자기 거친 소리가 나기 시작하기 때문에 어떤곡에서는 소리가 커진 부분을 알아듣기에 애를 먹는다.

애플은 이미 강력했던 분야에서도 에어팟의 성능을 재강화했으며, 취약했던 부분은 더 심해지거나 덜하든지 간에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었다. 


이는 상당히 이상한 접근방식이지만, 1세대모델의 성공은 그 방식이 제대로 돌아간다는 것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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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Sennheiser Momentum Free £170



이 프리 모델은 두 이어피스 사이를 연결하는 짧은 길이의 케이블이 하나만 있는, 지나치게 복잡하지 않은 단순한 설계이다. 케이블에 달려 있는 슬라이더를 사용해 길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목뒤나 볼 아래로 지나가도록 바꾸어놓을 수 있다. 


귀로 음악을 보내지 않을 때에는, 각 이어피스에 부착된 일체형 자석으로 두 이어피스를 함께 붙여놓을 수도 있다.


이 인이어는 가격에 비해 매우 인상적인 명료성과 디테일을 제공한다. 명료하게 정의된 모든악기소리와 모든 음표에 해당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다. 그래서 이 헤드폰과 비교하면, 일부 경쟁 제품은 둔탁하고 뭉개진 소리를 낸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높은 볼륨의 최고역에서는 열악한 레코딩에 의해 더욱 악화되는 날카로운 느낌이 약간 있다.

그러나 밖에서는 통상적인 배경 노이즈에 의해 없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소리의 즐거움을 망치려 하지 않는다.


뛰어난 음질이 수반된 무선의 편의성을 바란다면, 이 제품 역시 신중하게 고려해봐야 할 또하나의 이어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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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Bose SoundSport Free £180



스포츠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타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사운드스포츠 인이어는 땀으로부터의 보호 기능과 방수 기능이 모두 있으며, 그런 조건에 적합할 정도로 튼튼한 느낌이 든다.

보스의 ‘스테이히어’ 팁에 깔끔하게 고정되어 있으며, 귓속에서 가외의 안정성이 확보되도록 자리 잡게 해주는 작은 날개도 갖추고 있다.

이 이어폰은 출퇴근할 때 계속 사용하고, 체육관에서 시간을 보낼 때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에너지가 탱크에 남아 있을 정도로

긴 5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한다. 휴대용 케이스는 10시간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전원을제공한다.


사운드스포츠 프리는 선명하면서도 밸런스가 잡힌 소리를 풍부하고 중량감 있는 저역과 함께 들려준다. 다양한 음악 장르에 걸쳐 견실하고 변함없는 연주를 제공한다. 솜으로 싸인 듯한 고음을 내거나, 너무 격해지거나 밝은 소리를 내지도 않는다.


보스 사운드스포츠 프리는 그 가격을 감안한다면, 최상의 무선 헤드폰과 박빙의 차이로 견주기에 충분할 만큼 좋다. 소리만 훌륭한 것이 아니라. 사양의 인상적인 모음은 경쟁 제품을 곤혹스럽게 만들 것이다.


WHAT HI-FI? 평가

평점 ★★★★★


Sony WF-1000X M3 £220



원래의 WF-1000X에서 물려받은 DNA가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WF-1000XM3는 거의 완전히 새로운 설계를 적용했다.

보스 사운드스포츠 프리만큼 덩치가 크지는 않아도, 캠브리지 오디오 멜로마니아 1만큼 작지도 않은 이 소니 제품은 그 중간쯤에 해당

한다.

소니는 특히 배터리 수면 측면에서 장족의 발전을 했다. 기본적으로, 6시간 재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함께 사용하더라도 케이스가 도합 24시간에 이르는 세 번의 충전에 충분한 별도의 전력을 가지고 있다.


전원이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면, 단 10분의 충전으로 이어폰을 90분 동안 숨쉬게 할 수 있다.

소니는 Wf-1000XM3를 통해 특별한 것을 정말로 현실화했다. 뛰어나게 좋은 소리를 내고,배터리 수명을 최대한 늘렸으며, 또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시장에서 몇 안 되는 제품 중의 하나로, 그것도 아주 제대로 작동한다.


WHAT HI-FI? 평가

평점 ★★★★★


Sennheiser Momentum True Wireless  £250


무선 버드에서 보고 싶은 사양이 있다면, 아마도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에는 그 기능이 있을것이다.

버튼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데, 그것은 이 모멘텀이 깔끔하고, 어수선하지 않은 외관을 자랑한다는 의미이다. 버드 외부 표면에 사용된 금속링은 접촉 감응식 버튼이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 젠하이저 헤드폰은 실망스럽지 않은 편이다. 유선 모멘텀 인이어 및 블루투스 모멘텀 프리와 비교한다면, 저역이 다소 차분하고, 가냘프지만, 그런 중량감을 잃은 대신에 밸런스와 평정감을 얻었다. 더 거친 레코딩도 공정하게 받아들여서 얼버무리고 넘어가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나치게 밝거나 불편한 소리를 내지 않는다.


블루투스 신호의 도달 거리와 안정성 역시 인상적이다. 여러모로 이 기기는 젠하이저로부터 처음 나온 ‘진정한 무선’ 기기이다. 그러나 이 무선 이어버드의 가격은 소니 WF-1000X의 약 두배에 이른다. 그리고 그 가격에 합당한 물건으로 생각하기에는, 사용자 경험이 완벽하지 않다.


WHAT HI-FI?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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